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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문화관장」 공개채용 후 40일 이상 무단결근

    • 보도일
      2015. 9. 21.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강동원 국회의원
- 올 초, 자질미달자 최종합격시켰다가 결국 경력직 수습직원 상태서 직권면직
- 수많은 공개채용 응시자와 취업준비생들을 울리고 분노케 하는 황당한 공개채용

○ 부산 사하구 소재 ‘낙동강 문화관장(3급,행정직) 경력직 공개채용에 총 12명 응모
○ 1차(서류전형) 합격자 3명 대상 → 2차전형(직무수행능력, 인성면접) → 최종합격
○ 올 2월 24일, 낙동강문화관장으로 최종 채용된 후 수습기간 중에 40일상 무단결근
○ 수차례 업무복귀 촉구하는 명령에도 불이행하는 불성실 행태, 자질미흡자 합격시켜
○ 무자격 경력자를 최종 합격시켜 수많은 응시생 울리고 취업기회 막은 책임 느껴야
○ 공공기관 경력직 직원채용시 무자격자 합격시킨 엉터리 인사관리, 결정라인 책임 !
  

수많은 취업준비생들을 분노케 하는 황당한 공개채용 공개채용 결과가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남원·순창)은 21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인 한국수자원공사의 자회사이자 공공기관인 워터웨이플러스(주)에서 올 초 2월에 있었던 경력직 공개채용에서 3급 행정직인 ‘낙동강문화관장’에 최종 합격한 A씨는 채용된 이후 수습직원 상태에서 무려 40일 이상 무단결근하는 등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갖춰야 할 자질을 전혀 갖추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 결국, 6월 11일자로 「2015년도 제3차 인사위원회」에서 직권면직 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공공기관의 엉터리 공개채용 결과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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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