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은 2015. 10. 23(금) 오후, 인천 부평구·서구 재·보궐선거 지원활동을 했다. 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ㅇ 지금 수도권의 여러 가지 주택 문제로 많은 국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고, 우리 젊은 세대들도 고통 받는 이런 상황에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한동안 정부의 토지정책과 주택정책을 잘못되어 공급이 몇 년 동안 대폭 줄어든 것도 문제라고 생각한다. 과거의 한 정부에서는 임대사업을 권장했었는데 또 그다음 정부에서는 권장한 임대사업에 대해 제재를 가하고, 징벌적 과세를 주는 정책이 왔다갔다하는 그런 상황에서 주택공급이 줄어든 것에서 온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우리나라 주택공급의 실정은 자가 보유가 한 4·50% 정도 된다. 그러니 한 반 정도의 국민들은 남의 집을 빌려서 살고 있는데 공급이 많이 되어야 서민들의 주거가 안정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주거공급이 많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상황에서 영종도의 하늘도시 그리고 청라 국제도시, 인천의 송도에 새로운 주거환경이 좋은 많은 주거지가 빨리 공급이 되어서 안정이 돼야 한다. 여기에 골프장 하나 있는데 거기를 한번 갔는데, 아주 좋은 위치에 좋은 국제도시가 완성이 되면 인천 발전에 큰 도움 되리라 생각한다. 또 영종도 땅과 영종도 주변의 땅들은 서해안 시대, 특히 중국과의 교역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정말 우리나라 미래에 큰 역할을 할 그런 좋은 위치에 있는 땅들이기 때문에 잘 개발되길 바란다. 그런데 원래 도시에 대한 계획이 종합적으로 시설이나 계획한게 다 들어서야 그것을 보고 주로 오고하는데, 시티타워 사업이 지지부진한 것은 전체 사업의 완성도를 떨어트리는 요소가 되니 꼭 착공되도록 바라고, 이 최단시일 내에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저도 도울 일이 있으면 돕겠다. 그리고 서울 7호선을 청라국제도시까지 연장하는데 좋은 주거지 만들어놓고 분양해놓고 시민들 와서 사는데 교통문제가 해결 안 되면 그것은 일종의 계약위반이다. 이것은 대통령 공약사업이므로 이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계획을 다시 잘 세워서 인천시와 LH가 잘 협조해서 해주길 바라고 우리 당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잘 협조하도록 하겠다. 지역주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기 바란다.
ㅇ 이날 방문에는 황진하 사무총장, 이장우 대변인, 이학재 의원 등이 참석했다.
<서구 홈플러스 앞 유세 주요내용>
ㅇ 오늘 이 좋은 가을 날씨에 우리나라 제1의 특별도시인 청라국제도시에서 여러분들께 인사드리게 된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 여기 와보니 너무 좋다. 그래서 요즘 신문광고에 단독주택을 파는 광고를 해서 저도 은퇴하면 여기 와서 살아볼까 하고 마누라와 상의하고 있는 그런 정도다.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우리 청라국제도시는 제 왼쪽에 있는 우리 안상수 전 인천시장이 시장으로 재임할 때 처음 기획부터 시작해서 설계까지, 또 토지와 대지 준공까지 모두 안상수 전 시장께서 하고 있는 것을 다 알고 계시는가. 아직까지 청라국제도시가 미비한 점이 좀 있다. 서울 지하철 7호선이 바로 청라국제도시 한가운데로 들어와야만 명실공히 우리 청라가 우리나라 제일가는 국제도시가 되지 않겠는가. 그런데 그게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특히 우리 이학재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이 제일 신임하고 아끼는 의원으로 박근혜 후보 시절에 비서실장을 역임한 정말 훌륭한 일꾼인데, 이학재 의원이 노력해서 지금 서울 지하철 7호선이 여기까지 아직 못 들어오고 있는데 이것은 집권 여당이 아니면 도저히 불가능한일 아니겠는가. 오늘 와서 보고 여기가 너무 좋아서, 원래 십만명을 계획으로 한 도시인데 이 도시가 정착을 하게 되면 좀 더 확대를 할 수 있다. 여기에 여러분들에게 제일 필요한 서울 지하철 7호선을 반드시 끌어오도록 하겠다. 그리고 영종도 하늘도시를 연결하는 제3연륙교 예산이 한 5,6천억 정도 들어가는 모양인데 이미 예산도 확보되어 있다. 영종도 하늘도시에서 2천억원, 청라국제도시에서 3천억원의 예산을 확보할 계획을 다 가지고 있는데 이것도 여러분들께서 원하는 대로 빠른 시간 내에 착공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새누리당이 보장하도록 하겠다. 또 원래 이 멋있는 국제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기에 심벌이 하나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호수의 가운데 있는 시티타워, 높이가 453미터로 한 100층 정도 되는데 이것이 그동안 잘 진행되지 않고 있었는데 이것도 집권여당인 우리 새누리당이 반드시 청라국제도시의 심볼인 시티타워가 빠른 시간 내에 착공될 수 있도록 보장하도록 하겠다.
우리 이 지역 시의원 문현주 후보는 보육과 교육의 전문가다. 그래서 여러분 청라국제도시가 우리 서울의 강남 8학군처럼 교육의 도시가 되어야만 더 큰 발전이 있지 않겠는가. 이를 위해서는 문현주 후보 같은 보육, 교육 전문가가 이 지역 시의원이 되면 얼마나 큰 도움이 될 수 있겠는가. 저희들이 문현주 후보를 여러분께 호소해서 꼭 이 지역 시의원으로 당선시켜서 정말 능력 있는 우리 이학재 의원을 도와 반드시 청라국제도시가 훌륭한 도시로, 우리나라 제1의 특별도시로 완성되도록 우리 새누리당이 관심을 계속 가지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