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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김대환 노사정위원장의 부적절한 업무추진비 사용과 거짓해명 드러나

    • 보도일
      2015. 10. 8.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장하나 국회의원
- 환경노동위원회 차원의 조사 등 향후 조치 예정

■ 2015.4월 사퇴의사 밝히고 2015.8월9일 복귀기간內 부적절한 업무추진비 사용
- 고급양주에 여성접대부 제공되는 서울 강남구 소재 유흥업소에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 17년산 고급양주 35만원, 여성접대부 동석시 12만원 비용...8.1자 결제금액도 47만원

■ 김대환 위원장는 식당이었고 크린카드 사용하여 문제없다고 해명... 금새 거짓드러나
- 장하나의원이 해당 업소의 사진, 업소관계자의 녹취파일 제시하여 반박
- 김영주 환경노동위원장도 위원회 차원의 조사 및 적절한 향후 조치 약속  

■ 장하나의원, “사퇴의사 밝히고 보수 및 업무추진비 사용한 것도 모자라, 여성접대부 제공되는 유흥업소에서 국민의 세금 사용한 사람은 노사정위원장 자격없어... 즉시 사퇴해야”

1. 장하나 의원(새정치민주연합, 환경노동위원회)이 10월 8일자 고용노동부 및 산하기관 종합감사에서 김대환 노사정위원장의 부적절한 업무추진비 사용내용을 지적하고 관련된 증거를 제시하였다.

2. 장하나의원은 오늘 종합감사 첫 질의를 통해 “지난 9월 15일에도 김대환 위원장이 사퇴의사 밝히고 복귀하기까지의 4개월동안 보수 약 2,300여만원을 지급받고 업무추진비 약 300여만원을 사용한 부적절한 처신에 대하여 지적한 바있고, 이에 대하여 김대환 위원장은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을 제출하여 해명한 사실이 있다”면서 “그러나 제출된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에 강남구 역삼동 소재 유흥주점으로 추정되는 업소에서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매우 부적적한 지출사례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3. 장하나의원의 지적에 대하여 김대환 위원장은 “빅○”이라는 부적절한 업소에 간 것을 사실이지만, 6명이 가서 식사하고 맥주를 마셨을 뿐이고, 정부에서 제공한 크린카드는 유흥업소에서 지불되지 않아 문제없는 장소라고 해명하였으나, 이는 장하나의원의 관련 자료 제시로 금새 거짓 해명임이 드러났다.

4. 장하나의원에 따르면 “김대환 위원장이 식사를 하였다는 업소는 식당이 아니고, 고급양주와 여성 접대부가제공되는 유흥업소”라면서 해당 업소의 사진, 업소관계자의 녹취파일, 업무카드 사용처 내용을 제시하였고, 이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영주위원장은 위원회차원의 조사와 사후 적절한 조치를 약속하였다.

5. 장하나의원은 “김대환위원장이 사퇴의사 밝힌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것도 부적절하지만, 업무복귀 이전인 올해 8.1에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업소는 강남구 역삼동 소재 고급 바(Bar)였고, 양주 17년산 35만원에 여성 접대부 동석시 12만원이 소요되는 유흥업소였고 당일 김대환위원장이 결재한 금액도 47만원”이었다면서 “국민의 세금인 업무추진비를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여성접대부가 제공되는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 행위는 용서하기 힘든 부도덕한 행위”라고 비판하였다.

6. 마지막으로 장하나의원은 “김대환 위원장은 반성하는 태도는커녕 크린카드여서 문제없다는 뻔뻔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 해당 업체가 업종 등록을 유흥업소로 신고하지 않았거나 카드사에 업종 변경 신청하면 간단히 클린카드를 사용제한을 회피할 수 있어, 이는 매우 궁색한 변명”이라고 지적하면서, “부적절한 처신으로 논란이 되는 김대환 위원장은 당장 사퇴해야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 붙임자료
1) 김대환 위원장 업무추진비 사용내역
2) 8.1자 업무추진비 사용한 업소 사진
3) 8.1자 업무추진비 사용한 업소관계자와의 대화내역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