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은 지방자치 부활 20주년을 맞이하여 지방정부와 지방의회의 성과를 알리고 각 지자체별 모범 정책과 조례 등을 교류하는 <지방자치 정책전당대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이를 통해 전국의 지방정부에서 실현되고 있는 민생복지 중심의 정책 사례를 바탕으로 차기 민주정부의 상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지방자치 정책전당대회>는 2015년 11월 9일(월)부터 10일(화)까지 국회의원회관 3층 로비에서 당 소속 광역/기초 단체장, 광역/기초의원 (약1,500명)과 시민들의 참여 속에 열린다.
❍ 대변인 : 강희용(당 부대변인), 정원오(성동구청장) 새정치민주연합은 박근혜 정부 들어 급속히 악화되고 있는 지방자치 여건을 개선하고, 지방정부의 자율적인 사회보장사업에 대한 정부의 축소 기도와 지방재정 악화에 맞서 지방정부 상호간의 연대와 지방자치권 회복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