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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관석, 2015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 의원 선정

    • 보도일
      2015. 10. 30.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윤관석 국회의원
-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선정, ‘친환경 베스트 의원’으로 선정
- 4대강으로 인한 공산성 복원 문제, 설악산 케이블 카, 학교 환경위생 문제 지적 등 친환경적 활동 선정 이유로 밝혀와
- 윤관석, “국민의 아픔을 같이하고, 국민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국회가 될 수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의원은 30일(금)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선정․시상하는 ‘2015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에 선정됐다.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친환경 베스트 의원은 지난 2006년부터 국정감사에서 친환경적인 활동을 전개한 국회의원 가운데 베스트 의원을 선정하고 발표하고 있다. 센터측은 윤관석 의원의 수상 이유로 ▴4대강 사업으로 훼손된 공주 공산성의 땜질식 복원에 대한 문제제기,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내 유해시설의 절반 이상이 초등학교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는 지적, ▴전국 학교에 설치된 CCTV의 64%가 저화질 장비라 지적,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가 매년 수백 건 발생한고 시설 개선이 필요한 스쿨존도 수백 곳이라고 밝힌 점 등을 들었다.

특히, 윤 의원은 올해 ▴영화및비디오물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 ▴공예문화산업진흥법 제정안 등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 시켰으며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안 등을 발의해 우리 사회의 약자를 위한 입법을 주도한 바 있다. 또한, ▴일본의 강제징용 시설에 대한 문화재청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 하고, ▴어린이집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성과를 낸 바 있다.

윤 의원은 이번 ‘친환경 베스트 의원’선정에 대해, “국정감사에서 학교 환경 개선, 학생 안전, 환경 보호를 위한 정책적 대안 제시에 집중하려 했다.”며 “늘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민의 아픔을 함께하며 의정활동을 통해 국민의 요구가 입법과 정책에 즉시 반영될 수 있도록 보다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환경분야에서 가장 큰 활동을 한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베스트 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혀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