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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정무위 소관 금융공공기관, 해외시장 개척 교두보 역할 및 신성장동력 확보해 청년채용 늘려야

    • 보도일
      2015. 10. 7.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상민 국회의원
▲ 예금보험공사, 대졸공채 입사하기 가장 어려운 곳으로 최종합격률 (0.4%)
- 금감원, 예보, 캠코, 주금공, 기보, 신보, 기업은행, 산업은행, 예탁결제원 2015 대졸 신입사원 최종합격률은 0.4%∼2.5%
▲ 2015년 기준, 신입사원 초임이 가장 높은 곳은 산업은행(4400만원)
- 9개 금융 공공기관 3800∼4400만원 사이
▲ 임직원 평균 근속연수 1위는 금융감독원(17.2년)
- 9개 금융 공공기관 10.7∼17.2년 사이
▲ 우리 금융기관의 해외시장 개척 교두보 역할 제고, 신성장동력 확보, 해외 사무소 설치 확대 등을 통해 청년 채용 늘려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이 정무위원회 소관 금융 공공기관으로부터(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캠코, 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중소기업은행, 산업은행, 예탁결제원) 제출 받은 2014∼2015 대졸 신입사원 채용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종합격률 범위는 0.4%∼2.5%였으며, 이중 가장 입사하기 어려운 기관은 예금보험공사(0.4%)로 나타났다. 예금보험공사는 2014년 총 5,282명이 지원해 단 20명만이 최종합격하여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예탁결제원(0.56%), 주택금융공사(0.73%)가 그 뒤를 이었다.
  
  덧붙여, 대졸 신입사원 초임이 가장 높은 곳은 산업은행(4천 400만원), 기업은행(4천 300만원), 예탁결제원 (4천 100만원) 순이었다. 9개 정무위원회 소속 금융공공기관의 대졸 신입사원 초임은 3800∼4400만원 사이로 나타났다.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높은 기관은 금융감독원에(17.2년) 이어 예탁결제원(17년), 기술보증기금(16.7년)순으로, 최하위는 예금보험공사(10.7년)이다.

  김상민 의원은 매년 청년 수천명이 지원해 단 20∼30여명만 최종합격하는 현실을 지적하며“국제 금융시장 개척이 중차대한 과제인 가운데, 각 금융공공기관은 신성장동력 발굴, 해외사무소 설치, 우리 금융기관의 해외시장 개척 교두보 역할 증대를 통해 청년채용을 더욱 늘려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 표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