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이 이렇지만 정부는 중국이 2012년 해외 직구 전자상거래 플랫폼 구축을 위해 상하이 등 7개 도시에 마련한 무관세 전자상거래 특구 등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조건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이 의원은 지적했다.
○ 이에 이채익 의원은 “앞으로 중소기업 제품들이 중국 전자상거래 특구를 통해 중국 내수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수출지원기관과 협력해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7개 특구 중 가장 빨리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정저우 보세물류기지를 통해 앞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특산품들이 원활히 수출될 수 있도록 하는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