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 지방 주권 지키기 의원모임」주최 - 「의원모임」소속 및 농어촌·지방 여야 국회의원 25명 이상 참여 - 해당 의원 지역구민 2,000명 이상 상경 - 농어촌 지방 위한 선거구 획정방안 합의 요구
❍ 내일 10월 6일 (화) 오후 2시, ‘농어촌 지방 주권 지키기 의원 모임’ 소속 국회의원과 각 해당 의원 지역구민 2,000명이상이 상경하여 농어촌과 지방을 위한 선거구 획정방안을 요구하는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국회 ‘농어촌 지방 주권 지키기 의원모임’ 새누리당 간사인 황영철 의원(강원 홍천·횡성군)은 “ 「농어촌·지방 선거구 사수」를 위해 내일 ‘의원모임’ 소속 의원들과 각 지역구민들이 상경하여 집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 이번 집회는 강원도, 충청북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등 전국 농어촌 지역 지역구민들이 상경하여 참여한다. 집회는 국회의원 릴레이 연설 후,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당사 앞으로 이동하여 정치 연설을 하고 마무리될 예정이다.
❍ 내일 집회에 참여하는 농어촌·지방 지역구민들은 농어촌과 지방 선거구를 죽이는 선거구 획정 논의를 규탄하며, 정치권과 선거구획정위원회에 농어촌과 지방을 위한 선거구 획정방안 합의를 요구할 예정이다.
❍ 황영철 의원은 “농어촌·지방 국민들의 요구를 외면한 채 선거구 획정 논의가 교착상태에 빠져 있다. 선거구획정안 제출시한이 불과 열흘 밖에 안 남았다는데도, 정치권이 묵묵부답의 태도로 일관하며 농어촌·지방을 죽이는 선거구 획정방안을 묵인하고 있다”며, “현 상황을 바로 잡기 위해 전국 농어촌 지방 지역구민들이 직접 강경 투쟁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 이어 황영철 의원은 “결국 지난 2일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지역선거구수 결정을 결론내리지 못했다. 농어촌과 지방의 민심을 배반한 선거구획정 논의에 지역구민들은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며, “이제는 정치권과 선거구획정위원회가 농어촌과 지방을 위한 선거구 획정기준 마련을 적극 수용하고 조속히 협상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