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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환 경제부총리 만나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 연내 추진 촉구

    • 보도일
      2015. 11. 23.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홍문종 국회의원
- 최경환 부총리, “금년도에 사업이 확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홍문종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정부을)은 2015년 11월 19일(금), 최경환 경제부총리와 면담을 갖고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의 연내 추진에 대한 장관의 추진 의사를 확인하고 다시 한번 경기북부도민의 숙원사업인 7호선 연장사업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홍 위원장은 최경환 부총리와의 면담자리에서 지난 10.20일 완료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제성분석 용역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온 것을 강조하면서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의 연내 추진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고, 이에 최경환 부총리는 “금년도에 사업이 확정될 수 있도록 경제부처 수장으로써 노력하겠다”고 화답하였다.

홍 위원장은 “19대 국회가 시작되자마자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재추진하였으며, 예타 결과에 따라 사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소관부처 장관들에게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면서, “지난 11.9일에도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사업의 연내 추진에 대한 국토부 입장을 재확인한 바 있다”고 밝혔다.

홍 위원장은 이어 “LH 용역결과가 B/C 0.97 이상이고, 여기에 정책적 분석이 더해질 경우 경제적 타당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면서, “KDI의 예비 타당성 조사 결과가 금년 내에 발표되어 7호선 연장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기본계획 수립은 물론 차기년도 예산안에도 설계비를 비롯한 관련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