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민병주 국회의원(대전 유성구 당협위원장)은 3일, 2016년도 미래부 R&D 국비 예산 등 총 499억원을 증액 관철시켜, 총 5,9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유성 지역 국회의원으로, 대전·충청지역 출연연 및 지역 대학 국비 예산도 312억원 증액, 총 5,291원을 확보하여, 정부 여구개발 예산 투자를 통한 안정적 연구환경 조성과 지역 대학 교육환경 개선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민 의원이 확보한 지역 주요 예산 확보 사업으로는 ▲ 달탐사 200억원(100억원 증액), ▲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융합연구사업’1,131억원(50억원 증액), ▲ 수출용 신형연구로 개발 및 실증 222억원(50억원 증액), ▲ 차세대 반도체 연구사업 58억원(15억원 증액), ▲ 한밭대 국제교류센터 신축 50억원(18억원 증액), ▲ 충남대 석면교체비 11.1억원(10억원 증액) 등 이다.
또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사업은 예산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예산 지원을 강조하여 사업의 안정적 운영에 힘을 더했다.
민 의원은 “‘과학의 도시’ 대전 유성의 새누리당 당협위원장으로서 과학기술분야 예산과 지역 사업 예산을 추가 확보하는 등 최선을 다 한 결과 작년보다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게 돼서, 정말 보람있고 뜻 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19대 국회 남은 기간, 대전 유성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