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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예결특위 김상민 의원 2016년 수원, 장안 지역 예산 총 10건 370.32억 확보해

    • 보도일
      2015. 12. 3.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상민 국회의원
▲ 지역 숙원사업 등 증액 부문 총 5건 294.8억 넘어
  : 인덕원-수원복선전철 사업 45억 증액된 총 163억
  : 수원발 KTX 예비타당성 통과 즉시 철도기본계획수립비 집행 가능토록 총액 증액
  : 수원-구로 광역급행버스체계(BRT) 구축 사업 5억 증액된 총 13억
  : 아주대 연구중심병원 육성(R&D) 18.8억    
  : 수원화성 세계유산 보존관리 사업비 20억 증액 100억

▲ 지역 숙원사업 삭감없이 정부안 유지 예정 부문 총 6건 75.52억
  : 수원 장안 파장초 주변 안전마을만들기 1.06억
  : 수원 장안 희망수원의 창조경제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 1.2억
  : 수원 장안 거북시장(느림보 타운) 조성 5.47억
  : 수원 비점오염 저감사업 66.79억(레인시티 시즌 2 포함)
  :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사업 1억

▲ 김상민 의원,“인덕원-북수원 복선전철사업 등 경기도 및 수원 장안 숙원사업들이 2016년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예결위 활동을 통해 진력을 다한 결과”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정무위, 예결위 소속)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수원의 교통, 문화, 보건, 일자리, 환경 분야 등 2016년 지역 숙원사업에 필요한 정부 예산의 상당수가 확보되었다고 밝혔다. 예결특위 활동을 통해 김상민 의원이 확보하는데 기여한 예산은 총 10건이고 370.32억 원의 규모이다.  

  구체적으로 지역사업이 증액된 사업은 총 5건으로 총 294.8억이 넘는다.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사업 163억(45억 증액)  ▲수원-구로 광역급행버스체계(BRT) 구축 사업 13억(5억 증액) ▲아주대연구증심병원 육성 R&D사업 18.8억 ▲수원화성 세계유산 보존관리 사업비 100억(20억 증액) ▲수원발 KTX 사업의 경우, 예비타당성 통과 즉시 철도기본계획수립비 집행 가능토록 총액 증액이 되어 청신호

  김상민 의원은 특별히 1,200만이 넘는 경기도민의 1순위 불편사항인 교통난을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뛰며 인덕원-수원 복선전철사업 45억 증액, 수원발 KTX 사업 예비타당성 통과 즉시 철도기본계획수립비 집행 가능토록 국토부 총액 증액, 수원-구로 광역급행버스체계(BRT) 구축 사업 5억 증액 등을 각별히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덧붙여, 정부제출안을 감액 없이 정부안을 유지하도록 질의한 예산은      ▲수원 장안 파장초 안전마을만들기 1.06억  ▲수원 장안 희망수원의 창조경제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 1.2억 ▲수원 장안 거북시장(느림보 타운) 조성 5.47억 ▲수원 비점오염 저감사업 66.79억(수원 레인시티 시즌2 사업 포함)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사업 1억 등이다.

  김상민 의원은 “이처럼 많은 경기도 및 수원 장안구 예산이 반영된 것은 이례적인 일로, 지역주민을 위해 발 벗고 땀 흘리며 예결특위 활동을 적극적으로 한 결과”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김상민 의원은 지난 12월, 수원시 장안구에 지역사무소를 개소하고 활발한 지역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