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인천 남동갑)은 국민안전처로부터 특별교부금(국비) 9억을 추가로 확보하면서 국회 ‘예산통’임을 입증시키고 있다. 확보한 국비는 방범용CCTV 설치비 6억과 구월배수펌프장 노후방재시설 교체비 3억이다.
이번에 확보된 사업 비 중 방범용CCTV 설치 예산은 지역 내 안전 및 치안 강화를 위한 것으로 현재 남동구내 약 600여개소의 CCTV가 운영 중에 있으나, 여전히 방범 취약지역들이 많아 주민들의 민원요청이 증가했었고 지난 8월에도 국비 2억의 예산을 지원 16곳을 설치·추진 중 이지만, 여전히 부족하여 이번에 추가로 예산을 확보한 것이다.
박의원은 그동안 논현경찰서 신축(363억), 정각지구대(6.4억), 인천경찰청 수사동 신축(94.6억) 등 지역의 치안 강화를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기울이고 있다.
또한 구월배수펌프장(구월3동) 노후방재시설 교체사업은 주택밀집지역인 주변 지역내 도로, 주택가 등 상습 침수피해 및 관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내구연한이 경과한 노후된 배수펌프기 및 제진기 제진기 : 펌프장으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걷어내어 펌프를 보호하는 설비 의 교체에 사업비가 사용된다.
이에 박남춘 의원은 “무엇보다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지역내 안전사각지대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고, 침수피해·안전사고 예방 등 우리 남동구의 주민생활 편의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뀌도록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