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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원의 대담한 결단을 환영합니다
보도일
2015. 12. 13.
구분
국회의원
기관명
박주선 국회의원
- 오늘의 창조적 파괴는 분열이 아닌 한국정치의 새로운 미래를 열 것...
- 기득권의 벽에 갇혔던 ‘새정치’ 다시 국민 속에서 부활하길...
- 살신성인의 자세로 제로베이스에서 제3지대 신당 추진해야...
오늘 안철수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였습니다. 많은 고뇌와 번민속에서 스스로 고난의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새정치를 향한 안철수의원의 용기있는 대담한 결정을 환영합니다.
안철수의원의 결단은 야권 재편과 한국정치의 전면 개혁을 위한 소중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오늘의 창조적 파괴는 ‘분열’이 아닌 야권재편과 한국정치 개혁이라는 희망찬 미래를 우리에게 열어 줄 것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더 이상 분열이라는 프레임으로 변화를 거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분열은 친노세력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고수하기 위한 핑계에 불과합니다.
2012년총선/대선때부터 채택한 여야 1:1구도를 통한 승리전략은 최근의 재보선까지 완전히 실패한 정치전략임이 입증되었습니다.
오히려 한국의 현대정치사는 야당이 경쟁하였을 때 오히려 집권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친노세력과 새로운 신당이 서로 경쟁한다면 여소야대 정국을 만들고 정권교체의 희망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야권의 분화는 야당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며 한국정치의 생산성도 높아지게 하는 지혜로운 선택이 될 것입니다.
안철수의원의 탈당으로 그동안 기득권의 벽속에 갇혔던 ‘새정치’가 다시 국민 속에서 부활하기를 희망합니다.
아울러 저는 안철수의원의 탈당으로 그동안 답보하던 하나로 된 통합신당 논의가 속도를 내기를 희망합니다. 제로베이스에서 출발한다는 살신성인의 자세로 제3지대에서 하나로 모여 국민의 여망을 실현하는 대안정당을 창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끝>
첨부파일
20151213-박주선의원, 안철수의원의 대담한 결단을 환영합니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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