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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경제활성화 위해 주거, 보육, 일자리, 고령화 문제해결 선행돼야

    • 보도일
      2015. 12. 16.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안효대 국회의원
- 안효대 의원, 2016년 경제정책방향 당정협의 참석
- 안의원,“경제침체로 소외계층 삶은 더 팍팍, 대책마련 시급”강조
- 당정, 내년도 경제정책 방향을 경제활력 강화, 경제혁신 3개년 계획 성과 구체화로 결정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는 안효대 의원(새누리당, 울산동구)은 16일, 2016년도 경제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당정협의에 참석해 주거·보육·고령화·비정규직을 포함한 일자리 문제에 대한 정부의 대책마련을 강조했다.

이날 당정협의는 새누리당에서는 원유철 원내대표, 김정훈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정조위원장이 정부측은 최경환 경제부총리,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 윤상직 산업부장관,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강호인 국토부장관 등 경제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경제정책의 주요과제를 점검하고 향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효대 의원은 이날 당정협의에서 “나라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소외계층의 삶이 더 팍팍해지고 있다”며 “이들에 대한 정부지원이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 의원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격차 해소, 젊은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주거대책,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 현실성 있는 출산정책과 보육정책, 정년퇴직자를 포함한 노후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또한 안의원은 “우리나라가 직면한 경제침제의 원인 중의 하나가 소외계층이 증가하는데 있다”며 “경제활성화를 위해서는 소외계층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국가가 주거·보육·일자리·고령화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야한다”강조했다.

한편 이날 당정은 최근 우리 경제를 둘러싼 대내외 여건에 비추어볼 때, 내년도 경제정책 기본방향을 경제의 정상 성장궤도 복귀를 위해 경제 활력을 강화하고, 체감도가 미흡한 경제혁신 3개년계획의 성과를 구체화하는 것으로 설정하였다.

구체적으로 경제활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 거시정책을 통한 경기회복 지원, 소비·투자확대 등 내수 개선세 유지, 신시장·신상품 개척 등 수출회복 지원, 가계·기업 부채 및 대외리스크 등 리스크 관리 강화 방안이 중점 논의되었으며, 경제혁신 3개년계획 성과를 구체화하기 위해 4대 부문 구조개혁 완성, 혁신센터 역할 강화, 규제 프리존 도입, 유망 서비스업지원, 일자리 확충 지원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끝>

※ 사진자료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