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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강기윤 의원 국회사무처 선정 입법우수의원 수상, 올해 의정활동 수상 10관왕 금자탑 세워

    • 보도일
      2015. 12. 29.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강기윤 국회의원
- 제19대 국회의원 당선 후 4년 연속 입법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맹활약 보여-
- 대표발의 163건으로 국회의원 300명 중 8위, 경남도 국회의원 16명 중 부동의 1위 -

새누리당 국회의원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안전행정위원회 간사)이 국회사무처가 선정하는 2015년도 입법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올 한 해 의정활동 및 국정감사 관련 10관왕을 수상하는 금자탑을 세웠다.

국회사무처는 정기국회가 종료됐던 지난 12월 9일까지 각 국회의원들의 법안 대표발의 및 가결법안 건수, 본회의와 상임위 출석률 등을 바탕으로 입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총 300명의 국회의원 중 입법최우수의원 6명과 입법우수의원 28명을 선정했다.

국회사무처에서 수여하는 입법우수의원상은 국회의원 의정활동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입법분야에 있어서 가장 객관적으로 입법활동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로 손꼽힌다.
강기윤 의원은 정기국회가 종료됐던 12월 9일을 기준으로 총 163건의 법안을 대표발의했고, 이는 여타 15명 경남도 국회의원의 평균 법안발의건수인 41건의 4배에 육박할 뿐만 아니라, 도내 국회의원 중에서도 대표발의건수가 가장 많은 것이다.

강 의원은 "법안을 양산하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민생을 위한 법안이 중요한 것이고, 또 실질적 효력을 위해 본회의까지 통과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향후 대표발의 법안이 국회 본회의까지 모두 통과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무엇보다 근로자가 행복하고 시민이 안전한 행복도시 창원시 성산구를 만들기 위해 마당쇠와 같이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고 달려 나가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새누리당의 한 관계자는 “한 해에 의정활동상 10관왕을 수상한 국회의원은 지금까지 근무하며 몇 번 보지 못했다. 강기윤 의원의 의정활동 활약상과 창원시 사랑은 당 내에서 회자될 정도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 표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