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 시·군 연계한 국제적인 〈지리산권·섬진강권 휴양관광벨트〉 조성
○ 공설시장, 터미널 시장 등 남원시내 곳곳에서 거리유세 갖고 지지호소
○ 접근성·교통편익 제고위해 KTX운행 증편 및 수서발 KTX 전라선 연결
기호 8번, 무소속 강동원 의원(남원·임실·순창)은 9일 주말을 맞아 남원시 공설시장과 터미널 등 시내 곳곳에서 거리유세를 갖고 중단없는 지역발전을 이룰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며 유권자들에게 지지호소를 호소했다.
강동원 의원은 “임·순·남 3개 시군을 연결하는 국제적인 지리산권역·섬진강권 휴양관광벨트를 조성해 국내 최고수준의 가족휴양관광지를 만들겠다. 테마가 있고, 관광객들이 최소한 2박 3일 머무를 수 있는 체류향, 힐링휴양 관광지로 도약시키겠다. 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과 협의해 테마형, 체류형, 가족휴양형 관광단지를 신규유치·조성해서 문화적 환경조성, 문화생태 탐방로, 스토리텔링 등 문화마케팅을 통한 관광 활성화 및 신규 관광지 개발, 관광산업 인프라 확대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강동원 의원은 ‘한국철도공사, 코레일관광개발(주) 등과 협의해 관광테마 열차운행 추진하고 KTX 열차운행 증편 및 수서발 KTX 전라선 연결하고, 전북 동부권 고속국도 조기추진, 지리산 고속도로 신규건설 등 3개 시·군의 접근성 및 교통편익 제고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강의원은 “유서깊고 스토리와 테마가 있는 수많은 역사유적지와 전통문화예술 기반이 풍부하고, 청정한 자연환경을 간직하고 있는 남원·임실·순창 3개 시·군의 관내에는 국내 최고, 최대의 생태자원 보고인 국내 국립공원 제1호 ‘지리산’이 있고, 스토리텔링이 있는 섬진강과 역사유적지와 전통문화예술이 있다.
국내에서 가장 경쟁력있는 관광자원이 있는 곳이다.“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국내 제일의 전통문화예술의 도시 남원은 판소리 동편제의 발원지이자 춘향전과 흥부전의 배경지로서 판소리를 비롯한 민속국악과 광한루 등 전통문화예술기반은 물론 만인의총, 교룡산성, 만복사지터, 남원성터, 실상사, 지리산 생태둘레길 코스 등 수많은 역사문화유적과 관광자원이 산재해 있다.
또한 전통발효식품의 고장이자 전국 최고의 장수마을로 유명한 순창군에는 국내 최초의 군립공원인 강천산을 비롯해 장군목, 채계산, 순창전통고추장 마을, 회문산,추령 장승촌, 자전거길·강경마실길, 메타세콰이어길, 훈몽제 등 순창 10경 등 관광명소가 산재해 있다.
치즈와 열매의 고장, 청정고을 임실군에는 천연기념물 왜가리 서식지를 비롯해 옥정호, 관촌 사선대, 구담마을, 임실 진구사지 석등, 임실치츠테마파크, 오수의견공원, 천담마, 성수산, 덕재산, 백련산, 회문산, 고덕산, 경각산, 상사봉 등 수많은 관광명소가 산재해 있다
강동원 의원은 “남원·임실·순창의 유서깊고 특색있는 역사문화유적지와 관광명소들을 연계하는 ‘국제적인 지리산권·섬진강권 가족휴양 관광벨트’를 조성하고 문화부, 관광공사, 문화재청, 전라북도,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의해 스토리텔링을 겸비한 테마형, 체류형, 가족휴양형 관광상품의 개발과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