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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경대수 국회의원, 19대 국회 특별위원회 참여 상위 20위

    • 보도일
      2016. 4. 11.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경대수 국회의원
- 전체 국회의원 300명 중 상위 20위, 최상위 성적으로 성실한 의정활동 인정받아
- 경대수 의원 “선거막바지 흑색선전, 비방행위 근절하고 정책선거 지향해야..”

○ 경대수 국회의원이 19대 국회 전체 국회의원 300명중 국회 특별위원회 참여 최다 국회의원 상위 20위의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 머니투데이the300과 참여연대가 19대 국회의원의 각종 특위 참여 횟수를 집계한 결과, 경대수의원은 공동 11위에 올라 성실하고 부지런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았다.  

○ 한편, 선거 막바지에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는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흑색선전, 비방행위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 지난 4년동안 정말 쉼 없이 성실하게 일해 왔지만 야당 후보들은 온갖 비방과 흑색선전으로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는 저를 음해하고 비방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특히 기재부 국장을 그만두자마자 바로 월급, 상여금, 업무추진비 등으로 매년 3억여원, 3년동안 9억여원을 받으며 고급 승용차에 운전기사까지 거느리고 산업은행 감사직을 누려온 임해종 후보가,
   세금을 체납한 사실이 전혀 없는 경대수 후보에게 세금을 운운하며 허위사실과 비방을 일삼고 있다.

   또한 초등학교때 고향을 떠나 수십년간 외지에서 생활하며 인천과 안양에 25억짜리, 28억짜리 모텔을 2채, 7억여원에 달하는 상가 2채와 5,600만원이 넘는 외제차에 콘도회원권도 2개, 서울 강남과 인천에 아파트도 2채나 있으면서 지역을 위해 특별한 기여행위가 확인되지도 않은 김영국 후보가
   그저 고향사람 타령으로 소지역주의를 조장하며 흑색선전을 유포하고 있는 실정이다.  

○ 경대수 의원은 “저 경대수는 평생을 정직하고 깨끗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한다.”면서, “근거 없는 비방과 음해를 즉각 중단하고 우리 지역의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을 고민하는 정책선거·공명선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