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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희망에 투표해 주십시오. 변화에 투표해주십시오

    • 보도일
      2016. 4. 12.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이재경 선대위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 희망에 투표해 주십시오. 변화에 투표해주십시오

내일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결정할 총선 투표일이다.

이번 총선의 의미는 분명하다. 더 민주냐, 새누리냐 선택만이 남아있다. 10% 부자경제냐, 90% 서민경제냐를 결정해야 한다.

새누리당은 집권 8년 동안 과반 의석을 가지고 경제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 서민의 삶을 황폐하게 만들었다. 민주주의를 질식시켰다.

조금 부패해도 경제만을 살릴 것이라던 국민의 믿음, 새누리당이 어떻게 배신했는가?

정책이라고는 오직 부동산 거품 키우기와 재벌 몰아주기뿐이었다.

경제 성장의 온기가 두루 퍼지는 사회 만들겠다고 큰 소리 치더니, 실상은 가계부채의 고통만 두루 퍼진 사회를 만들어 놓았다.

청년들 일자리 만들겠다는 핑계로 나이 든 가난한 노동자들 월급 후려치기에만 혈안이 되어왔다.

꿈과 희망, 사랑마저 포기한 우리 청년들을 평생 비정규직의 사슬로 옭아매기 위해, 야당 협박하고 국민들을 기만해왔다.

재벌들에겐 특혜와 감세를, 서민들에겐 끝없는 고통과 꼼수증세만 강요해왔다.

서민들에겐 지옥 같았던 지난 8년, 우리 아들딸들이 좌절과 절망 속에 헤매었던 지난 8년, 또 다시 되풀이해야 하는가.

심판 없이, 또한 변화 없이 새누리당이 지금처럼 또 과반의석, 아니 180석, 200석을 차지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는가.

새누리당의 ‘일당 독재 국회’가 되고 장기집권이 현실화될 것이다.

재벌들만 행복한 재벌특권경제, 재벌특권사회에 우리 아들딸들은 영원히 고통 받게 될 것이다.

모든 국민들이 평생 비정규직, 평생 반값월급에 눈물짓게 될 것이다.

부모의 재산이 자식의 미래를 결정짓는 불평등 사회, 피눈물 나게 노력해도 흙수저는 금수저 못이기는 불공정 사회가 지속될 것이다.

어제 한 말을 오늘 기억 못하고, 오늘 한 말을 내일 뒤집는 배신의 정치에 영원히 고통 받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몰락을 막을 힘은 오직 국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뿐이다.

제2의 IMF를 야기할 경제실패정당, 재벌과 부자들만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기득권옹호정당, 역사를 왜곡하고 국민을 탄압하는 독재정당에게 더 이상 소중한 국민의 대표 자리를 허락하지 마십시오.

단 한 사람의 대권을 위한 1회용 급조정당, 낡은 기득권을 새정치로 포장한 국민기만정당, 새누리당이 응원하고 박수치는 야권분열정당에게도 여러분의 미래를 맡기지 마십시오.

경제와 민생을 위해, 그리고 99% 서민과 중산층을 위해 헌신할 준비가 되어 있는 유능한 경제 정당, 더불어민주당에게 기회를 허락해주십시오.

좌절과 절망을 거듭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새로운 변화와 희망, 밝은 미래를 가져다 드리겠다.

모두 함께 잘 사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약속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준비되어 있다. 더불어민주당만은 할 수 있다.

문제는 경제이다! 정답은 투표이다! 투표하면 승리한다!

4월 13일, 유일한 수권 야당, 대안과 정책을 갖춘 유능한 경제 정당, 김대중과 노무현의 번호, 기호2번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해주십시오.

2016년 4월 1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