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덕흠 국회의원 후보(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는 13일 투표종료와 함께 발표된 방송3사의 출구조사 결과 56.7%의 지지율로 당선이 예측된 후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신 보은․옥천․영동 군민여러분과 선거구 획정 문제로 아픈 가슴을 안고 투표장으로 향해 주신 괴산 군민여러분께 특히 감사드린다”며 “큰 선물을 주신 군민 여러분들의 뜻을 받들어 지역 발전을 위해 열심히 발로 뛰어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박덕흠 후보가 출구조사에서 당선이 예측되자 부인 최영숙 여사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