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 국토교통위원장, 호남선KTX 및 광주송정역 제반 문제점의 근본적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 개최
보도일
2016. 5. 3.
구분
국회의원
기관명
김동철 국회의원
- 천정배 공동대표, 장병완․권은희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 참여 - 국토교통부 차관, 철도공사, 철도시설공단 참여해 중장기 대책 모색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김동철 의원(국민의당·광주 광산갑)은 4일(수) 오전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실에서 ‘호남선KTX 및 광주송정역의 근본적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호남선KTX 개통 1년을 맞이하여, KTX 이용객들과 광주시민들의 불편사항들을 점검하고 광주송정역 활성화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철 국토교통위원장을 비롯해 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 장병완․ 권은희 의원 등 광주지역 국회의원이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간담회를 주최한 김동철 위원장은 “호남선 KTX가 개통된 지 1년이 지났지만 미 해결 과제가 많아 KTX이용객들과 광주시민들로부터 많은 불편이 제기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지난해부터 세차례에 걸쳐 간담회를 개최하며 개선대책을 촉구했으나* 현재까지 가시적 성과나 구체적 계획도 없이 지지부진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며 “오죽했으면 지역의원들이 합동으로 이런 자리까지 마련했겠느냐”고 개최배경을 설명했다. * 1차(2015.5.15.), 광주송정역 현안 해결을 위한 관계기관 종합대책회의 2차(2015.6.30.), 호남선KTX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 3차(2016.2.3.), 광주송정역 주변 교통혼잡 개선 간담회
아울러 김 위원장은 “국토교통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호남선KTX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광주송정역을 명실상부한 국토 서남권 물류․교통․경제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20대 국회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호남선KTX와 광주송정역 문제의 심각성을 직접 호소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정호 국토교통부 2차관, 철도시설공단, 철도공사 관계자 등으로부터 ①호남선KTX 이용객 편익 증대방안(예매, 증편 등 개선방안) ②광주송정역 주변 교통대책 ③역사시설 개선대책(연결통로 추가 설치, 만성적 주차난 해소 방안, 복합환승센터 정상화 방안) ④수서발 KTX(SRT) 개통 연기에 따른 대책 등을 보고받고 대책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 끝
첨부파일
20160503-김동철 국토교통위원장, 호남선KTX 및 광주송정역 제반 문제점의 근본적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 개최.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