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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선거때에 맞춰 또 등장한 호남비방세력, 철저히 수사·처벌하라

    • 보도일
      2017. 1. 5.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당
선거때에 맞춰 또 등장한 호남비방세력, 철저히 수사·처벌하라
  
일부 극우 보수 사이트와 SNS를 통해서 호남을 비하하는 허위자료가 전파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광주 거리에 북한 인공기가 걸려 있는 허위 사진과 함께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저열한 말들로 호남을 비방하고 있다.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며, 절대 그냥 흘려 넘길 일이 아니다. 벚꽃대선이 현실화되고 있는 지금,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호남비방공작이 다시 나타나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호남비방공작을 주도하는 세력은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좀먹는 암세포 그 자체다. 도려내서 다시는 재발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그런데 이 암세포를 제거해야 할 수사당국은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아 수사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뒷짐만 지고 있다.
  
관계수사당국에게 엄중하게 경고한다. 호남비방세력의 준동을 구경만 하고 있다는 것은 공범과 다름없는 행태다. 제2, 제3의 좌익효수의 등장을 방조하는 것이다. 따라서 사생결단의 정신으로 저들을 발본색원하라.
  
호남비방세력에도 고한다. 썩어빠진 색깔론으로 민주주의를 더럽히지 마라. 우리 국민의당과 국민들은 결코 좌시하지 않고 극우혐오사이트 운영자와 배후세력을 끝까지 추적, 색출하여 정의의 심판을 내릴 것이다.
  
2017년 1월 5일
  
국민의당 원내대변인 이동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