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천 의원, 전북 국회의원 누구보다 먼저 2018년 국비확보를 위한 예산준비 돌입!! 정운천 의원 주재로 전북 최초, 전북 14개 지자체 예산실무자 한자리에 모여!!
“저를 밟고서라도 예산확보를 위해 앞으로 전진해주십시오 ”
- 정운천 의원 주재로 열린 예산회의로, 정운천 의원의 발 빠른 리더십 돋보여! - 정운천 의원, 지자체장이 아닌 예산실무자들과 직접 만나 지역발전을 위한 낮은 자세로 지자체와의 협력 구축!! - 정운천 의원, 예산실무진들에게 “예산확보를 위해서라면 저를 밟고, 저를 이용 하십시오” !!!
정운천 국회의원((가칭)개혁보수신당, 전주시을)은 오늘 1월 5일(목)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전라북도 최초 14개 지자체 예산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는 전라북도 국가예산팀과 전북 14개 지자체의 예산담당자가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내년도 예산확보를 위해 년 초부터 국회의원 주재로 실무자 회의가 열린 것은 전북 정치권 최초의 일이다.
정운천 의원을 포함해 오늘 회의에 참석한 예산 실무자들은 각 지자체별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상호간의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2018년도 안정적인 국비 확보를 위한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운천 의원은 “그동안 전라북도가 낙후된 이유는 지역장벽으로 인해 한쪽으로만 치우쳐져 있었기 때문이다”며, “정당과 계파도 떠나고, 우리 전라북도 예산 확보를 위해서라면 저를 밟고라도 앞으로 전진해 주십시오” 라고 말하며 예산실무자들에게 전북발전을 위한 진정어린 마음을 전했다.
또, 정 의원은 “이 자리에 계신 실무진들과 국회가 체계적으로 긴밀히 소통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며, “지역발전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정운천과 정운천 의원실을 이용하고 활용하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반적으로 지역 국회의원들은 해당 지역 지자체의 장들과 교류를 갖는데, 오늘 개최된 ‘전북도 14개 지자체 예산회의’는 지자체장이 아닌 예산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을 초청했다는 점에서 여타 국회의원들과는 확연히 차별화 된 모습을 보였으며, 낮은 자세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정운천 의원의 진정성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회의는 각 지자체 예산실무자 소개, 정운천 의원의 인사말 및 2017년 예산 성과보고, 정운천 의원실에서 준비한 효과적인 예산대응방안 설명, 질의응답 및 각 지자체별 건의사항과 애로사항 청취, 마무리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