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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1월 8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최초의 ‘전국 단위’ 택배업계 산별노조 공식 출범

    • 보도일
      2017. 1. 9.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윤종오 국회의원
1. 개인사업자라는 굴레에 묶여 노동법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택배노동자들이 1월 8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노동조합을 창립했습니다. 작년 4월 “CJ대한통운택배기사권리찾기전국모임” 결성 이후, 수차례 전국기사모임과 12월 4일 국회토론회를 거치며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우리 스스로 되찾아야겠다”는 자각을 한 택배노동자들이 역사의 주인으로 나서자고 결심한 것입니다.

2.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창립총회에서 규약을 제정하고, 임원을 선출하였습니다.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원장 김태완(서울 용산A터미널), 수석부위원장 유성욱(광주 장수터미널), 사무처장 박대희(서울 용산A터미널) 부위원장 정병덕(광주 송암터미널) 부위원장 이동엽(울산 여천터미널) / 회계감사 김성탁(광주 장수터미널)

3.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의 강연이 있었고, 내외빈을 모신 가운데 창립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창립대회에는 민주노총 강규혁 서비스연맹 위원장, 이경옥 서비스연맹 사무처장, 김기완 서비스연맹 부위원장(홈플러스 노동조합 위원장), 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황찬훈 위원장, 전국대리기사노동조합 박구용 서울지부장, 김창현 민중의 꿈 공동대표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일정상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한정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홍익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윤종오 국회의원(무소속), 안진걸 참여연대 사무처장 등도 영상으로 축하인사를 전했습니다.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