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국민의당에서 3만 명이 탈당해 입당했다는 더불어민주당, 당원도 창조하고 허위사실도 창조하나 (김경록 대변인)
보도일
2017. 2. 2.
구분
정당
기관명
국민의당
국민의당에서 3만 명이 탈당해 입당했다는 더불어민주당, 당원도 창조하고 허위사실도 창조하나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6개월간 3만 명이 국민의당을 탈당해서 더불어민주당으로 입당했다고 언론플레이를 했다.
한 마디로 거짓말이다. 최근 6개월간 국민의당에 입당한 당원만 10여만 명이며 탈당한 당원은 2000명이 안 된다. 어떻게 하면 3만 명의 수가 나오는지 사사오입도 부끄러워할 숫자계산이다.
더군다나 오늘 우상호 원내대표가 국민의당에 힘을 합치자며 호소하는 와중에 언론에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국민의당을 중상모략 한 것이다. 화전양면의 정치공작이 더불어민주당의 집권전략인가? 정정당당하게 정당 간 정책을 겨룰 생각은 안중에도 없고 공작과 음모에 의존하는 것이 김기춘과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용서할 수 없는 건 국민의당에 입당하신 당원 분들을 대규모로 탈당했다며 모욕했다는 것에 있다.
국민의당은 언론에 흘린 3만 명의 탈당, 입당 자료를 공개할 것을 더불어민주당에 요청한다. 마타도어의 진상을 밝히고 책임자 징계와 함께 정식으로 사과하기를 바란다. 밝히기를 거부하거나 실무자의 실수 등 뻔한 변명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2017년 2월 2일
국민의당 대변인 김경록
첨부파일
20170202-국민의당 [논평] 국민의당에서 3만 명이 탈당해 입당했다는 더불어민주당, 당원도 창조하고 허위사실도 창조하나.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