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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음성군에 유아들을 위한 놀이체험·교육시설 설치 확정!

    • 보도일
      2017. 3. 3.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경대수 국회의원
▸ 지역행복생활권협력사업에 음성군‘오감만족 새싹들의 체험교육’사업 최종 선정
  ▸ 3년간(2017~2019년) 음성·진천·증평 등에 총 37억여원(국비 30억여원) 규모
  ▸ 경대수 의원 “농촌지역 유아교육·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

○ 경대수 의원(충북 증평·진천·음성)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주관한 지역행복생활권협력사업에 음성군 ‘오감만족 새싹들의 체험교육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지역행복생활권협력사업은 주변 지자체와의 상호연계협력을 통해 교육, 아동, 환경, 안전 등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사업이다.
    이번에 ‘오감만족 새싹들의 체험교육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음성군 원남테마공원 일원을 중심으로 증평(좌구산 자연휴양림), 진천(생거진천자연휴양림) 등에 총 37억원(국비3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며,

    농촌지역 유아들의 놀이체험과 안전 체험을 위한 ‘체험교육장’설치 및 ‘오감만족 새싹들의 체험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각종 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

○ 경대수 의원은 “지역행복생활권협력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해부터 직접 발로 뛰면서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하는 등 무척이나 많은 공을 들여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지역에 비해 많이 부족하고 낙후된 농촌지역의 유아교육을 양적, 질적으로 더욱 내실화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우리 지역의 주민들의 생활편의, 소득증대 등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사업인 만큼 향후 추진 경과를 꼼꼼히 살펴가겠다”고 전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