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4차산업혁명 전도사 송희경 의원의 4번째 정책소통, 『이제는 5G 시대, 대한민국 퀀텀점프를 부탁해!』 토론회 성료

    • 보도일
      2017. 3. 9.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송희경 국회의원
융합산업의 파이프 ‘5G’ 조기구축 필요성에 공감,
···   ‘인프라 혁신’방안 마련을 위한 치열한 토론 이어가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공동대표로 4차산업혁명 전도사로 맹활약 중인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은, 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이제는 5G 시대, 대한민국 퀀텀점프를 부탁해!」 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과 5G 선도국 진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5G 조기구축으로 대한민국 ICT 산업의 뿌리를 튼튼히 하고, 초연결 융합시대인 4차산업혁명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급한 정책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사진자료 : 첨부파일 참조

그는 “5G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 되고 있는 현재, 글로벌 기업들은 이종사업자 간 합종연횡을 마다하지 않고 시장선점을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는 한편, 미국과 중국 등 각국 정부도 5G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하면서, “ICT 강국인 우리나라가 내년도 평창동계올림픽 시범서비를 거쳐 성공적인 5G 인프라 구축을 선점해나가 4차산업혁명의 허들을 넘어가는데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5G시대, 대한민국 퀀텀점프 전략’을 주제로 신민수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의 기조 발제에 이어 임주환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 원장의 좌장으로 패널 토론이 이루어졌다.
  
  ○ 신민수 교수는 “새로운 ICT 인프라가 등장하는 시기마다 전후방 산업의 성장이 일어났던 성장 패턴의 반복이 있었다.”면서 “차세대 ICT인프라인 5G 실현에서도 동일한 경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 하였다. 아울러 신 교수는 “초 연결사회 실현으로 현재 보다 훨씬 더 많은 기기의 연결이 예상되고, 정교한 통신이 요구되는 융합산업서비스의 구현을 위해 5G가 큰 역할 할 것”이라면서 “5G의 등장으로 증강현실, 고정밀 위치기반 서비스등 다양 한 융합산업 성장에 기여 할 것”이라고 예측 하였다

「이하 생략」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