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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약발표] 조경태 후보 정치개혁 분야공약

    • 보도일
      2017. 3. 16.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조경태 국회의원
▷ 지역구 의석 조정과 비례대표제도 폐지를 통해 국회의 대표적
   밥그릇 지키기’인 국회의원 정수 축소 !
▷ 정당국고보조금 감사와 전략공천제도 폐지 통한 정당개혁 !
▷ 국민소환제와 국회해산권을 통한 의회개혁 !

제19대 대통령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구을)은 1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정치개혁분야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조경태 후보는 “지금 우리 사회에 많은 문제와 갈등이 난무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정치이다. 진정한 정치개혁을 이뤄 바닥에 떨어진 국민신뢰를 회복하여야만 한다”며 정치개혁 분야 대선 공약을 발표한다.

제19대 대통령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조경태후보
정치개혁 분야 공약 발표

지금 우리 사회에 많은 문제와 갈등이 난무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정치이다. 진정한 정치개혁을 이뤄 바닥에 떨어진 국민신뢰를 회복하여야만 한다.

-국회의원 정수 축소-

정치인들이 가장 개혁하기 어려운 부분이 의원정수를 줄이는 것이다.
하지만 정치권의 진정성 있는 개혁을 위해서라면 정치권 스스로가 내려놓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의원정수를 줄이는 방안으로 지역구 의석을 조정하고, 밀실정치, 부정부패의 온상인 ‘비례대표제’ 폐지를 제안한다.

지난 16대 국회를 보면, IMF 위기로 힘들어 하는 국민들과의 고통 분담 차원에서 253석이던 지역구 의석을 227석으로 26석을 줄였다.

지금은 IMF 위기 때 보다 더 힘든 상황이다.

2017년 현재 전체 실업자수는 135만명에 달한다. 1999년 IMF 이후 최대 규모다.

여기에 연일 계속되는 북한의 도발과 중국의 경제압박 등으로 우리의 정치, 경제적 상황은 제2의 IMF 위기를 방불케 한다.

국민의 정치에 대한 불신을 줄이고, 국가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고통분담 차원으로 16대 국회와 같이 지역구 의석을 253석에서 227석으로 26석을 줄여야 할 때이다.

또한, 비례대표제도는 밀실공천, 부정부패 정치의 온상으로 국민들에게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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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