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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적폐인사와 더불어문재인” 인가? (김유정 대변인)

    • 보도일
      2017. 4. 14.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당
어제 TV토론회에서 문재인 후보는 “저랑 함께하는 사람 중에 국정농단 세력에 관여한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며 호언장담 했다.
 
그러나 원칙 없는 온갖 캠프인사 줄 세우기에 여념이 없어 문 후보가 기억을 못하는 것 같아 알려드린다.
 
문재인 캠프의 노영민 조직위원장은 19대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으로 의원실에 카드단말기를 갖다놓고 피감기관에 시집을 강매해 적폐의 대명사가 됐다.
 
또한 문재인 캠프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제교사, 이명박 정부의 4대강 홍보대사까지 포진해 있다.
 
세월호를 다룬 영화 <다이빙벨> 상영중단 압박을 넣은 정경진 전 부산시 행정부시장, 채동욱 전 검찰총장 자녀 정보유출로 ‘국정원 댓글조작’ 검찰조사를 훼방한 진익철 전 새누리당 서초구청장 등도 문재인 후보와 함께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적폐인사와 더불어 선거를 치르고 있는 문재인 후보가 국민을 적폐세력으로 매도하고 있으니 대선후보 자격이 있는지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