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정보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선거 때 단골메뉴 색깔공세 사라져야”

    • 보도일
      2017. 4. 22.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철민 국회의원
(대통령 선거운동 - ⑥)
「준비된 대통령, 기호1번 문재인」
툭하면 색깔공세, 유권자를 우롱하는 행태
감옥과 무덤으로 사라져야 할  망국적인 색깔론

- 안보관이 가장 투철한 후보는 육군(특전사) 병장으로 만기제대한 문재인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안산 상록구을)은 21일, 이른 아침부터 시·도의원과 선
거운동원들과 함께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역과 한대앞역에서 출근길을 나서는 유권
자들을 상대로 거리인사를 한데 이어 오전에는 다농사거리, 부곡동고려빌라, 부곡
동 종합시장사거리, 부곡프라자 사거리, 월피 시낭운동장, 한양세반, 광덕시장에서
거리인사와 집중유세를 통해 “최근 민심이 요동치며 문재인 후보가 지지세를 다져
나가자 이에 초조한 나머지 가짜뉴스와 색깔론이 확산되고 있다. 현명한 유권자들
은 이같은 여론을 호도에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가장 안정적이고 준비된 대통령
문재인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오후에는 일동식물원, 하모니마트, 일동신협, 안산대 이동농수산물시장, 한대앞역,
한사랑병원 사거리, 성포 스타프라자, 다농마트 등 유권자들이 많은 곳을 찾아
다니며 “수많은 자영업자와 서민들의 생계현장인 골목상권까지 침투해 싹쓸이하려
는 재벌을 개혁하고, 부도덕하고 무능한 적폐세력의 거듭된 실정으로 파탄지경에
처한 서민경제를 살리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중소기업자들을 보호해 지역경제
를 살릴 수 있는 문재인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저녁에는 다시 상록수역과 한대앞역에서 주말을 맞아 퇴근하는 직장인들을 상대
로 “수많은 직장인들과 가족들을 불안에 떨게 하는 찍퇴(찍어서 퇴직), 강퇴(강제
퇴직)를 막기 위한 ‘희망퇴직남용방지법’을 제정해 고용불안을 해소시킬 문재인 후
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서 김철민 의원은 거리유세를 통해 “후보자간 TV토론을 통해 일부 후보들이
낮은 지지도에 초조한 나머지 또다시 사라져야 할 구시대적인 색깔론을 또다시 들
먹이며 이념공세를 시작하고 있다. 선거때마다 단골메뉴인 색깔공세는 적폐세력과
함께 감옥과 무덤으로 들어가야 할 망국적인 과거의 유물이다“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안보라는 이름으로 교묘하게 위장한 채 망국적인 구시대적인 색깔론을
펴는 정치세력은 이 땅에서 조속히 사라져야 할 적폐세력이다. 툭하면 색깔공세는 적폐세력의 뿌리이자 씨앗이라고 할 수 있는 과거 이승만, 박정희 정권부터 시작돼 5.18 광주영령들을 군화발로 짓밟은 전두환, 노태우 군사반란 세력과 그 뒤를 이은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고스란히 빼닮고 승계한 악의적인 선거전략에 불과하다. 도대체 언제까지 과거에 상습적으로 써먹던 색깔론을 다시 펴려는 것인가, 이제는 적폐세력을 청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라“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김 의원은 “유권자를 기만하려는 과거 북풍공작과도 같은 작태는 사라지
고 심판받을 것이다. 현명한 유권자들은 더 이상 과거의 단골수법인 색깔공세에
유혹되거나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육군(특전사) 병장으로 만기제대한 문재인 후보
가 가장 안보관‘이 투철한 후보다. 오히려 원내 의석수가 소수에 불과한 정당이 ’
안보뿐만 아니라 법률안 하나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등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서도 원내 다수당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끝으로 최근 후보자간 방송토론에서 문재인 후보는 다른 후보들의 억지 주장과 공
세에 한치의 흔들림 없이 국정운영 방향과 정책들을 제시했다. 문재인 후보만이
가장 안정적으로 국정을 이끌어갈 수 있다“고 유권자들에게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