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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전라북도 진안군에서 두 번째 선거지원 유세”

    • 보도일
      2017. 4. 25.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철민 국회의원
문재인 후보는 국민통합 대통령, 민생대통령, 안보대통령

김철민 의원, ‘호남의 지지’는 문재인 후보의 승리로 귀결
- 진정한 정권교체로 적폐세력 청산, 국민통합 추진은 나라다운 나라 만들기  

○ 과거부터 위기때마다 나섰던 ‘호남의 선택’은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구하기  
○ 호남의 지지와 선택은 전국적으로 고른 지지를 받는 ‘국민통합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안산 상록구을)은 24일, 새벽부터 안산 상록수역 등에서 거리인사와 유세를 하고 나서 중앙당과 전북도당의 요청으로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과 완주군으로 또 다시 내려가 진안군 진안시장 등에서 거리인사와 집중유세를 통해 진정한 정권교체로 적폐세력을 청산하고 국민통합을 추진해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호남유권자들이 다시 한 번 압도적으로 기호 1번 문재인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였다.

자신의 고향인 전북 진안군에서 선거지원 활동을 벌인 김철민 의원은 유세를 통해 “이번 대선은 촛불민심이 만들어낸 촛불대선이다. 촛불민심은 진정한 정권교체를 희망하고 요구하고 있다. 이번 대선은 민주개혁세력으로의 정권교체냐, 아니면 국정농단 적폐세력의 정권재연장이냐를 가늠하는 중대한 선택의 기로다”라고 강조하고 가장 정의로운 후보, 가장 준비된 후보인 문재인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서 김 의원은 “진정한 정권교체를 통해 나라를 망친 적폐세력을 청산하고, 지역간, 세대간, 계층 간의 갈등과 대결을 청산하고 진정한 국민통합을 통해 나라다운 나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가야한다. 이를 이룰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국민통합 의지가 가장 강한 문재인 후보뿐이라고 호소하였다.

이어서 김 의원은 “최근 문재인 후보는 통합정부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개혁적인 보수와도 함께 하겠다는 것을 천명한 것이다. 지역과 세대, 이념을 뛰어넘는 국민통합 대통령이 될 것이다. 호남 유권자들이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김대중, 노무현 두 분의 대통령을 탄생시켰듯이 이번 대선에서도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를 계승해 동서화합과 남북 평화정착을 이룰 수 있는 문재인 정부를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  

김 의원은 “호남은 위기 때마다 분연히 일어섰다. 과거 이순신 장군은 「호남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라는 말로 임진왜란 극복과정에서 호남이 보여준 결정적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조선이 임진왜란을 극복할 수 있었던 요인은 여러 가지 들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전라도의 역할이었다.”고 강조하였다. 헌정사상 처음으로 부도덕하고 무능한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조기에 치러지는 이번 19대 대선에서도 호남의 선택은 매우 중요하고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김철민 의원은 “최근 박근혜, 최순실 등 국정농단세력의 전횡으로 인해 나라가 위기에 빠져 있는 지금 다시 한 번 호남 유권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 졌다. 호남의 선택은 오늘날 풍전등화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기 일환이다. 항상 위기 때마다 나섰던 호남의 지지와 선택은 전국적으로 고른 지지를 받는 ‘국민통합 대통령’을 탄생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호남’의 선택과 지지는 문재인 후보의 승리와 진정한 정권교체로 귀결될 것으로 확신한다. 국민통합과 국가균형발전을 가장 제대로 추진할 수 있는 문재인 후보를 호남유권자들이 압도적으로 선택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자고 호소했다.  

한편 문재인 후보의 특보단 일원으로 ‘국가균형발전단장’을 맡고 있는 김철민 의원은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이 고향이다. 중앙당과 전라북도 도당은 물론 진안군 유권자들의 요청으로 2번째 고향에서의 지원유세다.

* 별 첨(사진) : 김철민 의원의 전라북도 진안군 거리유세 및 선거지원 활동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