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의 대선 후보 기호 6번 조원진 후보는 대선 참여 시기가 늦어 TV 토론 대상자에 합류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조원진 후보는 공중 방송 보도가 전혀 되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백만 애국 국민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이번 선거를 통해 탄핵세력에 대한 전쟁을 선포한 조원진 후보는 유세 연설때마다 사기 탄핵의 전말을 고발하고 지지자들과 함께 ‘탄핵 무효, 대통령을 석방하라’를 외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29일 토요일 신촌 유세장에는 3김시대 이후 최대의 인파가 군집하여 조원진 후보를 지지하였다. 이후 홍준표 후보측의 조원진 후보 사퇴설이라는 허위사실 유포가 포착되어 자유한국당 당사 앞에서 항의 유세를 이어갔다.
이는 그 규모로 보나 의미로 보나 언론에 보도되어야 할 중요한 사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 유튜브 방송인들만 취재를 나왔을 뿐 공중파, 종편 방송은 모두 이 역사적인 사건들을 외면하고 있다.
이는 모두 탄핵세력에 전쟁을 선포한 조원진 후보에 대한 지지세력이 얼마나 강력한지 그 사실을 알리기 두려워하기 때문 아닌가? 대한민국의 자유 경제 법치 민주주의를 붕괴시키고 사회주의 민중 민주주의를 세우려는 세력의 나팔수가 되어 사기 탄핵의 강력한 조력자였던 언론은 각성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