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후보와 민주당은 문준용씨 관련 거짓 해명에 대해서 사과하고 책임져야 한다 (손금주 수석대변인)
보도일
2017. 5. 4.
구분
정당
기관명
국민의당
오늘 저녁 TV조선에서 고용노동부 전직 감사는 ‘2010년 노동부감사에서 문재인 후보아들 문준용씨 특혜 채용 의혹은 감사 대상이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이로써 그동안 문준용씨 특혜채용 의혹은 ‘2010년 노동부 감사에서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해명했던 문재인 후보와 민주당의 주장이 새빨간 거짓말로 드러났다. 적폐세력이라고 그렇게 규정하던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 면죄부를 받았다는 주장도 가소롭지만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국민을 호도해 온 사실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문재인 후보와 민주당에게 묻는다. 오늘자 TV조선 보도도 삭제하고, 해당 기자 및 전직 고용정보원 감사도 고발할 것인가.
국민의당은 오늘 문준용씨를 포함한 고용정보원 특혜채용 의혹 발표 과정에서 일부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해서 사과했다.
민주당에서 이용주 의원의 늦은 사과를 운운하며, 아무리 고발과 협박을 일삼더라도 문준용씨 특혜채용 의혹은 단 한 점도 해소되지 않았다.
문준용 씨가 국민 앞에 나서서 해명하고, 문재인 후보도 진실을 밝혀야 한다. 국민의당은 숱한 거짓말을 해 온 문재인 후보와 민주당 관계자에 대해서 사법 조치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밝혀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