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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문재인 후보의 정체성은 “패권과 분열” 이라는 것이다 (김유정 대변인)

    • 보도일
      2017. 5. 8.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당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문재인 후보의 정체성은 “패권과 분열” 이라는 것이다
 
 
문재인 후보가 월스트리트 저널의(5일) “역전될 수 있다”는 기사에 초조하고 다급해 진 것 같다. 오늘 부산유세에서 문 후보는 “정체성이 애매한 후보 찍어 사표를 만들겠느냐”라고 말했다. 문 후보가 말하는 정체성이 애매한 후보가 누구인지는 몰라도, 한 가지 분명한 것이 있다.
 
문재인 후보의 정체성은 “패권과 분열”이고, 안철수 후보는 정체성은 “미래와 통합”이라는 것이다.
 
1번 찍으면 분열하고 대결하는 정치가 반복된다.
 
2번 찍으면 부끄러운 과거가 반복된다.
 
3번 안철수 후보 찍으면 새로운 미래가 열린다.
 
 
2017년 5월 8일
 
국민의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김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