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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대 적폐 온상 이낙연 후보자 강력 반대”

    • 보도일
      2017. 5. 31.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조원진 국회의원
- 문재인 정부의 불안한 안보의식으로는 대한민국과 국민의 안전 지킬 수 없어 -
31(수) 13시, 국회의사당 본관 앞 계단, 새누리당 당원 1,000명 참석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31일(수) 오후 1시 국회의사당 본관 앞 계단에서 새누리당 주요 당직자 및 당원 약 1,000명과 함께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국회 인준 반대 및 규탄대회를 가졌다.

이날 규탄대회에서 조원진 의원은 5대 공직 배제 원칙을 스스로 져버린 채 대승적 수용만을 바라는 오만한 모습으로 일관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조원진 의원은 “온갖 비리와 의혹의 온상인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준을 결코 수용할 수 없다.”며, “문재인 정부는 즉각 이낙연 후보자 인준을 포기하고, 5대 적폐에 해당되지 않은 인물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조원진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국민의 목소리는 듣지 않고, 촛불세력에 의한 ‘촛불독재’를 시작하고 있다”면서 “문재인 정부가 국민의 뜻에 반하여 인준을 강행할 경우, 강력하게 모든 법적, 정치적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조원진 의원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문재인 정부의 불안한 안보 의식과 북핵정책에 대해 강력하게 질타했다.

조원진 의원은 “북한의 거듭된 미사일 도발에도 불구하고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재개, 민간차원의 지원 허용, 5.24조치 해제 검토 등 북한의 문재인 정부 길들이기에 채찍을 들기는커녕 선물보따리만 준비하고 있다.”며, 특히“사드가 총 6기의 발사대로 1포대가 구성된다는 것은 이제 전 국민이 아는 상식인데도, 북핵과 안보에 문외한 인사를 대거 기용하여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원진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불안한 안보의식으로는 국민의 안전을 보장할 수도 없고 대한민국을 위기로 몰고 갈 뿐”라면서 “북한의 준동을 방치하고 한미 동맹관계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경고망동을 일삼는 문재인 정권을 강력히 규탄하다”고 말했다.   이 상 -

※ <첨부>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 반대 대국민 호소문 및 규탄대회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