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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문 대통령은 ‘실무형 대통령’, 야당도 ‘실무형 리더십’ 필요”

    • 보도일
      2017. 6. 12.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김성태 국회의원
다음달 3일로 예정된 자유한국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성태 의원(서울 강서을)은 “야당도 철저한 실무형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12일 문재인 대통령이 추경예산안을 놓고 첫 국회 시정연설에 나선 가운데, “문 대통령은 명실상부한 ‘실무형 대통령’”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실무형 대통령이 정국현안을 직접 챙기는 와중에 야당이 실무형 리더십을 갖추지 못하면 정국 주도권과 제 페이스를 지키기 어렵다”며 “당의 쇄신과 혁신을 주도하는 지도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자유한국당이 제1야당으로서 위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기득권 정당으로서의 관성과 타성을 모두 청산해야 한다”며 “7.3 전당대회는 자유한국당이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자유한국당은 반성도 자각도 대안도 없는 정당이 아니라 끊임없는 자기변화와 자기혁신을 모색하는 정당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전당대회는 혁신 전당대회로 만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