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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논평] 나흘이라는 시간은 추 대표가 사과하기에 너무 충분했다 (김유정 대변인)

    • 보도일
      2017. 7. 10.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당
추미애 대표는 제보조작사건과 관련해 국민의당 차원의 어떤 조직적 개입이 있었다는 것인지 입증해야 한다. 검찰수사가 한창인 지금, 아무 말이나 생각나는 대로 다 하는 것이 책임 있는 여당대표가 할 일 인지 묻는다.
 
민주당도 못 말리는 말들을 끊임없이 쏟아내는 추 대표의 태도가 과연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 일인지 알 수 없다.
 
추 대표는 오늘도 “공당으로서 품격” 운운하며 국민의당을 비난했다는데 근거 없는 발언으로 국민의당을 싸잡아 매도하는 추 대표의 태도는 가히 “고품격”인지 묻는다.
 
나흘이라는 시간은 추미애 대표가 사과하기에 너무 충분한 시간이었다.
 
추 대표가 국회 마비 굳히기 작전에 돌입한 것이 아니라면 “품격 있는” 사과와 상응하는 해결책을 내놓을 것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