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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개최 관련 기자회견

    • 보도일
      2017. 8. 21.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신보라 국회의원
'제1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국가 기념일 지정 추진,
9월 2일 국회잔디마당에서 1만명 규모로 행사 개최,
여야 국회의원이 힘을 합쳐 청년문제 해결에 앞장서,
국내 최초, 국회 잔디마당에서 청년 1천여명의 플래시몹 펼쳐져
아이디어 마켓, 문화페스티벌, 취업지원 홍보존 등 다양한 행사 진행

제1회 대한민국 청년의날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 오영훈국회의원, 신보라 국회의원, 손금주 국회의원, 정운천 국회의원. 이하 조직위)는 9월 2일 국회 잔디마당에서 1만 명의 청년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보라 국회의원은 "대한민국 청년들의 염원을 외면하지 않고, 정치권이 적극적으로 화답해야 할 때이다. 청년 문제 해결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가 없으며, 우리 국회의원들의 실천적 모습을 통해 청년들에게 용기와 믿음을 줘야 한다", "우리 국회의원들의 실천적 모습을 통해 청년들에게 용기와 믿음을 줘야 한다", "우리 국회가 부정적 이미지를 벗고 미래를 지향하는 청년국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더 많은 여야의 국회의원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 "그래서 우리는 1만 명 이상의 청년들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청년축제로 제1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을 9월 2일 국회잔디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영훈 국회의원은 "청년문제의 해결 없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있을 수 없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청소년의 날, 어린이의 날은 있으나 청년의 날이 존재하지 않고 있다. 청년의 날을 국가 기념일로 지정하고, 매년 모든 사회구성원이 청년들의 삶을 응원하고 함께 해야 한다. 2016년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국회의원 대다수가 청년의 날 기념일 지정에는 찬성의사를 밝히고 있으며, 청년의 날 기념일 지정은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기념일 지정 추진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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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