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을)은 인천만수7단지 및 9단지에 대한 시설개선사업 추경예산 5억 7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이상 ‘LH공사’)는 장기공공임대주택의 노후된 시설물 유지보수와 기능개선으로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대상은 15년이 경과한 영구‧50년 임대주택으로서 소방설비‧수배전반‧장애인경사로 등 안전시설은 물론 배관 및 가로등 노후시설에 대한 교체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윤관석 의원은 “만수7‧9단지 시설개선사업 예산의 추가 확보로 낙후된 아파트 시설이 개선되고 세입자의 안전이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하며, “향후 해당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나갈 것이며,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장기임대주택의 환경개선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윤관석의원은 2017년 본예산에서 인천만수7단지의 굴뚝철거공사, 창호교체를 위한 예산 5억 5천만원을 확보한바 있다. /끝/
[붙임] 인천만수7단지 및 9단지 시설개선사업 내용 ▢ LH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 개요 ◦ 내용 : 장기공공임대주택(15년 경과 영구‧50년 임대주택) 시설개선 ◦ 사업내용 : (안전시설) 소방설비, 수배전반, 장애인경사로, 주거약자편의시설 등 (노후시설) 배관교체, 가로등 교체 등 ◦ 국비보조율 : LH출자(50%), 지자체보조(서울30% 및 지방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