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통령 선거일을 맞아, 우리의 미래를 바꾸길 원하는 모든 유권자들이 투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기대한다. 누가 되면 어쩌나 염려하지 말자. 내가 보고, 듣고, 느낀, 내 소신 그대로 투표하자. 누가 될 것 같으니까, 누가 되면 안 되니까, 누가 미우니까, 이런 거 다 날려버리고, 내가 되었으면 하는 후보, 내가 보기에 가장 나은 후보, 내가 느끼기에 가장 진실한 후보를 소신대로 찍으면 된다. 오늘, 누가 아닌, 내 소신 투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다. 과거보다는 미래를 위한 투표로 대한민국 정치의 새로운 서막을 활짝 열어 주시길 부탁드린다. 바른정당 유승민 대통령후보 대변인단장 지상욱 2017. 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