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광역시 - 1. 대전시 대중교통 분담률 25.7%, 승용차 절반에도 못미쳐 - 대전시 승용차 분담률 60.6% - 서울 59.2%, 부산 43.3%, 인천 37.7%, 대구 30.7%. 타 시에 비해 저조 - 만 명당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수단 8대, 서울 16.84대, 부산 13.96대, 대구 10.24대 - 일평균 시내버스 이용객 2014년 44만3천, 2018년 40만5천, 8.5% 감소
2. 숙원사업 트램 시작됐으나, 난관 곳곳 - 총 길이 36.6km 중 기존 버스전용차로가 23.4km, 버스노선 변경, 혼잡도 증가 등 교통 불편 커질 우려 - 지하구간 사고발생시 수습 어려움과 교통체증 증가 우려 - 교통체증 극복 위한 순환도로망 7개 구간 중 한 곳만 타당성조사 용역 통과
3. 교통약자가 살기 힘들어지는 대전시 - 교통약자 이동편의 수준 8개 특별·광역시 중 6위 - 2016년 3위에서 1년 만인 2017년에 6위로 추락 - 특별교통수단 보급률, 고령자 및 어린이 안전도는 ‘꼴지’
- 세종특별자치시 -
4. 세종시 산업(농공)단지 64% 노후화 - 산업(농공)단지 14개 중 5개는 30년 이상, 4개는 20년 이상된 노후산업단지 - 노후화 단지 내 도로, 가로등, 공원 등 공공시설 관리 오락가락 - 전문성과 지원기능을 갖춘 산업단지 전문기관 설립 구축 검토해야
5. 세종시, 신·구도심 간 불균형 심각 - 4개분야 종합점수 행복도시 2.621점 대비 전동면 –1,247점 - 신·구도심간 인구격차 2018년 12만명, 2019년 15만명으로 격차 심화 - 구도심 주택 56.5%인 17,100동이 20년이 넘었고, 이 중 60년 이상된 것도 4,759동에 달해「이하 생략」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