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은 ‘단통법 전면 개정’과‘통신비 인하’와 관련해 정보 통신 관련 시민단체들과 유통관련 단체 대표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한다.
정의당 심상정 원내대표와 이정미 부대표는 10월 30일 오후 14시, 국회 본청 217호에서 참여연대 김남근 공동 집행위원장, 안진걸 사무처장과 통신소비자협동조합 이용구 이사, 통신공공성포럼 이해관 대표,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 박희정 부회장, 판매점협회 염수일 대표, LG U+ 노동조합 위원장 등과 함께 ‘단통법 전면 개정 및 통신비 인하를 위한 국회 간담회’를 진행한다.
정의당은 이 날 행사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단말기 유통법’을 폐지 할 것이냐, 개정 할 것이냐, 단통법을 존속시키더라도 보조금 제한을 둘 것이냐 폐지할 것이냐와 같이 쟁점이 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단체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행사는 1부, 2부로 나뉘어지는데 1부에선 취재를 위해 모두 발언 중심으로 진행하고 2부에선 토론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