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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이재명은 합니다’를 내세우는 이재명 후보는 사과하는 방법부터 배워야 한다. [국민의힘 ...

    • 보도일
      2021. 11. 20.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재난지원금 철회에 대한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의 구구절절한 변명이 이어지고 있다. 대책 없는 정책 남발을 인정하지 않고 궤변을 늘어놓는 모습이 안타까울 정도이다.

송영길 대표는 어제 재난지원금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내년으로 이월한 것이라 밝혔다.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정책을 끝까지 놓지 못하는 모습이다.

더욱 황당한 점은 송 대표가 재난지원금 강행 추진이 어렵다는 사실을 이해해준 이 후보에게 감사를 표했다는 것이다. 

무책임한 정책 난사로 불필요한 논쟁을 일으킨 것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하며 머리 숙여할 민주당이 오히려 이 후보에게 머리 숙여 충성경쟁만 하고 있는 것이다.

재난지원금 논쟁에 대해 진정성 있는 사과를 거부하고 있는 이 후보의 일관된 태도 또한 놀랍다. 현실성 없는 정책을 던져놓고 여론의 눈치를 살피는 비겁한 정치 행위에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인가.

‘이재명은 합니다’를 내세우는 이 후보의 슬로건을 ‘이재명은 하려다 맙니다’로 고쳐줘야 할 지경이다. 자신의 잘못에 대해 사과조차 하지 못하면서 이 후보는 무엇을 하겠다는 말인가.

재난지원금 문제뿐만 아니라 ‘토리 엄마’ 발언, ‘돌잔치 엔화’ 발언 등 연이은 망언과 가짜뉴스 살포에도 민주당과 이 후보는 사과를 거부하고 있다.

이제 민주당과 이 후보의 사전에서 반성과 사과라는 단어가 없어졌음이 분명하다. 이 후보의 독선과 아집을 지켜보는 국민들만 분노할 뿐이다.

연이은 황당한 정책과 발언으로 국민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 민주당과 이 후보는 국민 앞에 백배사죄해야 한다. 끝까지 반성하지 않고 뻔뻔한 태도로 일관한다면 국민들은 주저 않고 회초리를 들 것이다.

2021. 11. 20.
국민의힘 대변인 임 승 호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