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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혀질 권리’ 마저 짓밟았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장순칠 상근부대변인 논평]

    • 보도일
      2021. 12. 8.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민주당이 한 청년의 인생을 송두리째 파멸의 길로 몰아가고 있다. 민주당이 사람을 대하는 방식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민주당 1호 영입인사 조동연 씨가 “누굴 원망하고 탓하고 싶지는 않다. 아무리 발버둥 치고 소리를 질러도 소용없다는 것도 잘 안다”라며 민주당 선대위 상임공동선대위원장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민주당 스스로 초래한 인사 참사였다. 우주항공 분야의 전문가가 맞는지 여부와 사생활 논란에 대해 설명 없이 강력 부인하며 법적조치 하겠다고 국민과 언론에 맞섰다.
 
또한 며칠 전 사퇴한 최배근 민주당 선대위 기본사회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조동연 씨와 국민의힘 이수정 교수의 사진을 나란히 싣고 차이를 묻는 등 ‘외모 비하’ 논란을 일으키며 오히려 조동연 씨를 궁지로 내몰았다.
 
아무도 원망하지 않겠다며 떠난 사람을 민주당은 자신들이 저지른 인사참사를 무마시키기 위해 또다시 정치판으로 끌어들였다.
 
직접 경험하지 않은 일을 마치 직접 보고 경험한 것처럼 속여 쓴 한 교사의 글을 양태정 민주당 선대위 법률지원단 부단장이 ‘저에게 큰 감동을 주는 글’이라며 소개했다.
 
‘잊혀질 권리’ 마저 짓밟았다. 끝까지 잘못한 게 없다는 발뺌을 하고 싶었던 민주당 선대위의 끝도 없는 위선이 결국 국민 한 사람의 인생을 파멸의 길로 접어들게 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런 당에 우리 청년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
 
이재명 후보가 “모든 책임은 제가 지겠다”고 했다. 인사 영입 후 문제가 생기면 ‘국민의 판단에 맡기겠다’고 등 돌리고 나 몰라라 한 것도 부족해 사실을 왜곡하고 속임수를 통해 비판을 피하고자 하는 민주당의 저열한 정치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그것이 이재명 후보가 책임질 일이다. 이재명 후보는 국민들께 사죄하고 '이재명의 민주당'은 통렬하게 반성해야 한다. 그래야만 제2, 제3의 조동연 씨 사태를 막을 수 있다.
 
“거짓말 감성팔이. 안 속는다 안 속아. 이제는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안 믿는다.” 는 댓글의 의미를 '이재명의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는 깊이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
 
2021. 12. 8.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상근부대변인 장 순 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