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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국회의원 보도자료

    교육부 특별교부금 13억원 확보

    • 보도일
      2018. 2. 28.
    • 구분
      국회의원
    • 기관명
      변재일 국회의원
- 오창중학교 다목적교실 신축 확정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청원구)은 28일 오창중학교 다목적교실 신축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3억 6,400만원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현재 오창중학교는 체육관이 없어 오창고등학교와 공동으로 이용하고 있으나, 오창고의 운동부 운영으로 인해 오창중 학생들은 사실상 체육관 이용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이로 인해 오창중은 미세먼지, 혹한, 폭염, 우천, 황사 등으로 실외 활동이 불가능한 날에는 체육 수업 및 각종 동아리 활동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또한 입학식, 졸업식, 축제 등을 치를 마땅한 장소가 없는 탓에 각종 행사를 개최할 때마다 별도의 비용을 지불하여 청주시 내 공연장을 임대하여 사용하고 있다.

지난 해 11월 오창중학교 측으로부터 다목적교실 신축 건의를 받은 변 의원은 청주시교육지원청, 충청북도교육청, 교육부에 사업의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한 결과 다목적교실 신축 예산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번 교육부 특별교부금 확보에 따라 충북교육청과 청주시교육지원청은 올해 8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여 2019년 7월 다목적교실을 준공할 계획이다.

변 의원은 “그 동안 오창중학교는 날씨가 궂거나 미세먼지가 심각한 날에는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불가능했다.”며, “학생들이 앞으로 신축될 다목적교실에서 체육활동, 방과후 활동,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오창중 다목적교실 신축 공사의 총 사업비는 22억 1,600만원으로 이번에 확보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3억 6,400만원을 포함하여 충청북도교육청과 청주시에서 각각 4억 800만원, 4억 4,4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