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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대위 신년인사 및 전체회의 주요내용

    • 보도일
      2022. 1. 1.
    • 구분
      정당
    • 기관명
      국민의힘
1월 1일 선대위 신년인사 및 전체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저와 함께 정권교체를 위해 뛰고 있는 선대위 동지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란다. 올해 우리는 정권교체라는 역사적 과업을 반드시 이루어내야 한다. 만약 실패한다면 우리는 역사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최근의 상황을 보며 다시 한번 다짐을 한다.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민의를 충분히 담아내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문재인 정부를 보면서 우리는 오만은 곧 독약이라는 것을 잘 알게 되었다. 어느 순간 우리 자신에게 그런 모습이 있지 않았는지 되돌아본다. 부족한 점을 고쳐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의 열망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 선대위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개선하겠다. 자신을 변화시키는 인간만이 세상의 위대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저부터 바꾸겠다. 함께 바꾸자 대한민국을 바꾸자.
 
우리가 지금의 이 위기의식을 변화의 에너지로 바꿀 수 있다면 희망은 우리 것이다. 저는 확신한다. 반드시 정권을 교체해 흔들리는 이 나라를 다시 정상화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
 
세 가지만 말씀드리겠다. 첫째, 이번 정권교체는 무너진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는 첫걸음이다. 국민들께서 저와 우리 당에 정권교체라는 엄중한 사명을 주셨다. 고통받고 분노하는 국민의 절규다. 이 절절한 국민의 절규에 우리는 무한한 책임을 져야 한다. 부패하고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고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어내야 한다.
 
둘째, 정권교체 이후 ‘윤석열 정부라면 국민의 삶이 이렇게 달라지겠구나’라는 믿음을 드려야 한다. 그래야 국민이 정권교체를 선택할 것이다. 새해부터는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행복해지는 비전과 공약을 계속 보여드려서 국민 여러분의 정권교체 열망을 반드시 이뤄야겠다.
 
셋째, 통합의 에너지를 만드는 정권교체다. 우리 내부의 작은 차이를 갈등의 불씨가 아니라 통합의 에너지로 만들어내자. 우리는 공동운명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바다는 강물을 가리지 않는 법이다. 정권교체와 상식의 대한민국을 바라는 모든 세력의 힘을 하나로 모아나가자.
 
우리끼리 안주해서는 안 된다. 우리의 선거운동은 국민통합의 과정이어야 한다. 보수를 넘어 중도와 합리적 진보까지 아울러야 한다. 그래야 분열된 나라를 다시 통합해 낼 수 있다. 두려움은 흔들리는 사람의 것이다. 국민과 우리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두려움 없이, 흔들림 없이 전진하자.
 
살아있는 권력과 맞선 그 강단으로 법치와 공정을 회복해 나라다운 나라로 되돌려달라는 국민의 뜻을 다시 새기겠다. 좋은 일에만 앞장서고 불리한 일에는 뒤로 숨는 우유부단한 대통령이 아니라 당당하게 할 일을 하는 대통령을 기대하는 국민의 명령을 철저하게 받들겠다. 오는 3월 9일, 우리 국민의 승리로 만들겠다. 감사하다.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
 
후보께서 말씀하다시피, 우리는 3월 9일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그 승리해서 윤석열 정부를 만들어야 한다. 그 이유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국민 여러분들이나 여기에 참여하고 계신 우리 선대위 관계자 여러분들이 잘 아시리라 생각한다. 지금 나라는 시대적인 변혁기에 다다랐다. 이 변혁기를 어떻게 정착시키느냐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각 부분이 양극화가 너무 심화되어 있다. 이것을 빨리 제대로 수습하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가 전혀 보이질 않는다. 소득의 양극화, 이념의 양극화, 이 사회 구조 역시 완전히 양극화 상황에 놓여 있다. 이 상황을 그대로 방치했을 적에 언제 어떻게 우리 사회가 폭발할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가 없다.
 
지난 5년간의 문재인 정부에 국가 운영의 실책을 명확히 관찰했다. 이 정부는 국민의 통합보다는 오히려 국민을 더 분열시키는 그러한 결과가 나타났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이 새로운 정부의 탄생을 간절하게 기대해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는 이번 이 선거를 반드시 윤석열 후보의 승리로 이끌어야 할 책무를 지녔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우리 사회의 현상을 냉정하게 관찰하고 이 선거 과정에서 어떠한 현상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가를 잘 알고 있다. 우리가 한 달여 전에 선대위를 발족하고, 한 달간의 선거운동을 냉철하게 관찰해왔다.
 
최근에 나타나는 현상을 볼 거 같으면 저는 선대위를 책임지는 사람으로서 매우 유기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다. 이거를 우리가 잘 극복해서 1월 한 달 동안에 우리 후보를 잘 선도해서 1월 말에는 최소한으로 우리가 지금에 겪고 있는 이러한 현상을 극복했다는 것을 느꼈을 적에 우리가 이번 한 달 선거운동에서, 3월 9일 선거를 우리의 승리로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우리 선대위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강조를 드린다. 지금 시간도 없고, 아무런 생각 없이 보낼 시간적 여유가 절대로 없다. 우리가 모두 일치하고, 각자 가지고 있는 머리를 짜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 후보가 필승을 거둘 수 있느냐 하는 이런 데에 모든 전력을 쏟을 수밖에 없다. 아무쪼록 여기 선대위 관계자 여러분들이 국민의 흐름, 국민의 정서가 어떻게 지금 흐르고 있다는 것을 냉정하게 판단해서 우리 윤석열 후보가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승리하는 날까지 모두들 전력을 바쳐 주시길 간절하게 부탁을 드린다. 감사하다.

<김병준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복 많이 받으십시오. 틀림없이 많이 받으실 것이다. 오늘 아침에 제가 일어나면서 율곡 선생의 만언봉사, 상소문이 생각났다. 당시 사회 변화에 국가가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고 있고, 그래서 하나하나 무너져가는 것을 보면서 무너지는 집이라고 생각하고, 대들보를 고치니까 서까래가 무너지고, 지붕을 고치니까 또 다른 데가 무너지고. 그렇게 이야기하면서 그 집을 고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 무슨 말이든 다하겠다, 설령 도끼로 목을 치는 형을 받아도, 펄펄 끓는 물에 집어 던지는 형을 받아도, 자기가 그 무너지는 집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바친다고 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분들도 아마 똑같은 심정으로 이 자리에 다 모여있다고 생각한다. 사회 변화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고 오히려 역사도 거꾸로 흐르고 있는 이 정권 그리고 이재명 후보의 여러 가지 행태, 그런 것을 보면서 우리가 어떻게든 막아야 하겠다고 생각하는데 아마 틀림없이 그렇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어제 제가 대구를 갔다. 다 같이 전부 주문이 무엇이냐면 후보다움을 자기들이 생각하는 후보 이미지를 다시 살려달라고 한다. 제가 틀림없이 인내하고 그러면서 기다리는 그런 리더십이 반드시 살아날 것이라고 오늘 그와 비슷한 말씀을 주셨다.
 
우리 다 같이 자신감을 가지고 이 변화되는 세상에 대한민국이 더이상 흔들리는 것을 막고 그래서 우리도 목이 잘리고 뜨거운 물에 집어 던지는 그런 형벌을 당한다고 하더라도 이 나라를 위해서 모든 것을 한번 다 던지자 그렇게 이야기드리고 싶다. 감사하다. 복 많이 받으시라.
 
<김기현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반갑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 지금 대한민국의 시대정신 아마 그것은 ‘공정과 상식’, ‘법치의 회복’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렇게 하기 위한 선결 조건 바로 그것은 정권교체 이렇게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국민의힘은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서 국민들의 마음을 얻고 시대적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뛰어야 하겠다.
 
오늘 사실 신년인사를 하는 자리이긴 하다만, 워낙 중차대한 불법적 사태가 지속되고 있어서 연초부터 이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다. 공수처에서 우리 당 국회의원 105명 중 88명, 84%가 되는 의원들에 대한 통신기록을 조회해갔다. 심지어 우리 국회의원들의 단체 카톡방을 탈탈 털어가면서 정치사찰, 수사를 빙자한 정치개입을 하고 있다. 야당수사처가 되었음을 자인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의 꼭두각시 김진욱 공수처장이 합법이라고 억지 변명을 하고 있는데 새빨간 거짓말이다. 선거개입을 위한 목적을 가지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짓을 했다. 사건 수사와 아무 관계 없는 야권 의원들 왜 그것을 탈탈 털어서 통신기록을 뒤지고 언론인들 정부의 비판적인 민간인들 왜 민간사찰 해대는 것인가. 이것은 김진욱 처장이 구속되고 공수처가 해체해야 될 명확한 이유라고 저는 생각한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신년사에서 밝힌 이야기, 참 웃긴다.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이야기다. 뭐라고 했는지 아는가. “선거사범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하라”라고 했다고 한다. 바로 박범계 장관 스스로가 신속하게 수사 대응해서 구속될 사안 아닌가. 자기가 스스로 민주당 진영에 속해있으면서 거짓말 밥 먹듯이 하는 DNA 따라서, 심지어 야당 후보자 가족과 관련된 현안에 대해서는 더 철저하게 수사해서 어떻게든 없는 혐의를 덮어씌우라는 시그널을 계속 보내고 있지 않은가. 여당 후보에 대해서는 몸통 수사 중단한 것 잘했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 아닌가. 이런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해대고 있다.
 
그뿐이겠는가. 민주당이 지금 중앙선관위에 조해주 상임위원, 이 사람이 문재인 대선캠프에 몸담았던 사람 아닌가. 그 사람에 대해서 상임위원의 권한을 강화하겠다는 언론보도가 난 적이 있다. 게다가 언론보도를 보면 이 상임위원의 임기가 이번 달이 끝이라는데, 그 자리에 완전히 자신들의 주구 역할을 할 사람을 심어놓겠다는 의도를 보인다는 기사가 났다. 아마도 터무니없는 기사는 아닐 것으로 생각한다.
 
그뿐인가. 행안부 장관, 현재 문빠라고 알려진 친문 계열의 국회의원 현역 민주당 소속 아닌가. 법무부 장관 마찬가지다. 최근에 보니까 우리 당 후보 비방하는 현수막, 구청장들은 그 불법 현수막 떼야 하는 책임 있는 사람들이 방치하고 있는 것이 드러나고 있지 않은가. 온통 법원, 검찰, 지방 권력 할 것 없이 전체적으로, 중앙선관위까지 이제 편들면서 선거를 부정선거 양태로 끌고 가고 있다.
 
우리 당이 만들었던 크라켄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더니 우리 윤석열 후보자에 대한 매우 조직적인 비방 댓글의 징후가 파악되었다고 한다. 제가 담당자에게 구두로 보고받은 바에 의하면, 차마 말씀드릴 수 없는 여러 가지 구체적 실증적 자료들이 있다. 아마 조만간 그것을 다시 밝힐 자리가 올 것이다.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아주 군데군데서 조직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는 징후를 발견하게 된다.
 
우리 국민의힘, 그리고 윤석열 후보. 믿을 것은 우리 국민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한다. 우리 심기일전하고 똘똘 뭉쳐서 이 시대정신, 정권교체 만들어내어서, 도탄에 빠지고 다시 헤어나올 수 없는 구렁텅이에 빠질지도 모르는 대한민국을 건져내기 위해 우리의 목숨을 걸고 최선을 다해 싸워나가자. 감사하다.  
 
2022. 1. 1.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