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를 포기한다! “신지예씨, 멀리 안나갑니다.” - 논평을 포기한다! 윤석열의 망언, 아니 폭언 - 정치를 포기한다! “덜 나쁜 사람 뽑아줘” 이재명 - 리스크 없는 게 리스크? '청정수 심상정’ - 2021년 정의당의 주요 법안과, 페미니즘 주요 이슈 톺아보기.
30일 오후 5시, 정의당 류호정 국회의원(정의당 선대위 미디어홍보본부장)은 <폴리티컬우먼파이터(이하 폴우파)> 6회를 공개했다. 정의당 배복주 부대표가 진행한 폴우파 6회는 정의당 류호정 국회의원, 장혜영 국회의원, 청년정의당 강민진 대표가 출연했다.
한 주간 벌어진 각 당의 주요 이슈에 대한 입장을 풀어냈다. 특히 류호정 의원은 “신지예씨를 이해해보려 했지만 안되더라. 이해를 포기했다”며, 페미니즘 정치에 대한 소신을 이어나갈 의지를 밝혔다. 이어 장혜영 의원은 “1일 1망언을 이어나가는 윤석열 후보를 오히려 국민의힘 의원이 걱정한다”며, “윤석열 후보의 발언은 망언 수준을 넘었다“며 ‘폭언’으로 규정했다.
<폴리티컬우먼파이터> 6회는 유튜브 정의당TV, 팟빵, 애플 팟캐스트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아래 링크 참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