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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국민의힘 내분에 국민은 지쳐만 갑니다
보도일
2022. 1. 1.
구분
정당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 일시 : 2022년 1월 1일(토) 오전 11시 1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국민의힘 내분에 국민은 지쳐만 갑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과의 회동이 결국 빈손으로 끝났습니다. 당 대표가 선거대책위원회에 복귀할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임인년 새 아침이 밝았지만, 국민의힘의 집안싸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내부의 권력다툼은 국민의 고통만 가중시킬 뿐입니다.
정작 당내 문제를 해결할 주체인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나 몰라라”하고 있습니다. 윤 후보는 당 대표와 대화를 하지 않고, 김종인 위원장만 바라볼 뿐입니다.
국민의 삶을 책임지겠다는 대선후보라면 윤 후보가 직접 나서야 합니다.
당 내홍을 수습할 리더십과 정치력도 없는데 국가를 경영하겠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우리 사회는 대전환의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이번 대선은 대한민국의 운명이 앞으로 나아가느냐, 퇴행하느냐 하는 갈림길에서 치러집니다.
당 대표와 윤핵관들의 권력다툼이 아니라 지금은 코로나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상생의 청사진을 그려야 합니다.
국민의힘은 하루빨리 정쟁과 내분을 정리하고, 다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피해를 보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정책 마련에 동참하기 바랍니다.
2022년 1월 1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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