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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남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국민께서 듣고 싶은 것은 윤 후보의 분열의 언어가 아닌 민생과 통합의 해법 입니다

    • 보도일
      2022. 1. 16.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 일시 : 2022년 1월 16일(일) 오전 11시 1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국민께서 듣고 싶은 것은 윤 후보의 분열의 언어가 아닌 민생과 통합의 해법 입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연일 갈라치기식 선거 캠페인으로 남녀를 가르고 남북의 갈등을 촉발하고 있습니다.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으로 논쟁을 불러일으킨데 이어 느닷없이 ‘멸공 챌린지’에 불을 붙였고, ‘선제타격론’을 앞세우며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라면 국민을 내편 네편으로 나눠도 상관없다는 태도입니다.  

편견과 혐오, 차별을 조장하는 분열의 정치로는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대통령 후보라면 사회 분열을 치유하고 국민 통합을 모색해야 합니다. 코로나 위기로 힘든 국민의 삶을 지킬 민생 해법을 제시해야 합니다.

그런데도 오로지 분열의 골만 키우려는 윤 후보의 분열정치에 국민께서는 한숨만 나옵니다.

작년 12월 선대위 출범식에서 ‘중도와 합리적 진보로 지지 기반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던 윤석열 후보는 어디로 갔는지 묻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분열의 언어를 멈추고 국민께서 질문하고 계신 민생과 통합의 시대적 과제에 답하기 바랍니다.

2022년 1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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