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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동물의 생명을 존중하는 '동물권'을 보장하여 사람과 동물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 보도일
      2022. 1. 22.
    • 구분
      정당
    • 기관명
      더불어민주당
□ 일시 : 2022년 1월 22(토) 오후 3시 1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동물의 생명을 존중하는 '동물권'을 보장하여 사람과 동물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연일 동물을 학대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모 방송사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출연한 말이 사망해 국민적 공분을 일으켰습니다.

말은 자연사한 것이 아닙니다. 발목에 보이지 않게 와이어를 묶어 의도적으로 낙마하는 장면을 연출한 결과 출연자도 부상을 입었고 말은 사망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이뿐 아니라 한 트럭이 강아지를 매단 채 도로 한복판을 질주하는 모습이 포착돼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일도 있었습니다.  

두 사건 모두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보기만 해도 끔찍하고 아찔한 장면이었습니다.

한 동물권 단체의 조사에 따르면, 촬영 현장에서 동물이 받는 스트레스는 매우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촬영 현장에서는 사람은 물론 동물의 안전을 고려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조차 없어 현장 상황에 따라 판단해 촬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물 관련 콘텐츠들이 엄청나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사람과 동물 모두 안전할 수 있는 촬영 현장의 가이드 마련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재명 후보 선대위에서는 지난 15일 동물권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사람·동물·자연 모두를 위한 새로운 통합 복지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동물권위원회'는 동물도 인간처럼 날 때부터 생명권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하기 위해 이 후보가 직접 지은 이름입니다.

동물도 사람과 똑같이 학대받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위반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위반 시엔 강력히 처벌해 동물 학대를 근절하겠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1,500만 반려인 시대를 맞이해 동물복지진흥원 신설 구상과, 동물병원 표준 수가제 및 신종 펫샵 근절 등 동물권 보장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사람과 동물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사회를 위해 더욱 앞장서겠습니다.

2022년 1월 22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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