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혜인 국회의원, 1/27(목) 11시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사회적경제기본법 제정 촉구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기자회견>에 참석 - 유럽연합 27개국의 사회적경제 고용량은 전체 6.3%... 한국은 1.1% - 고용률 5%는 약 140만 명에 해당... 사회적경제기본법 제정은 140만 개 일자리 만드는 출발점 - 사회적경제는 시장경제의 부작용을 보완..... 이 과정에서 기본소득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 - 두 거대정당은 사회적경제기본법에 대한 의지 없어 보여... 2월 임시국회 통과를 목표로 이 법의 심사 일정을 재개해야
□ 기자회견 순서
* 사회 : 하재찬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 상임이사 ❑ 여는말씀 : 유영우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상임대표(전국협동조합협의회 공동대표) ❑ 발언 :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 / 안건조정위원회 위원 ❑ 회견문 낭독 : 김영향 5대생협연합회 회장, 이승석 충남사회경제연대 상임대표, 김순희 김포사회적경제(사협) 상임이사, 김영식 전국 사회경제연대 지방정부협의회 사무국장, 이점표 주민신협 자문위원장, 전성욱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 사무국장 ❑ 질의응답.자유발언 : 참석자 전원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은 1월 27일(목)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에서 한국사회적경제연대회의와 공동으로 「사회적경제기본법」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용 의원은 이 자리에서 “사회적경제는 140만 개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잠재력이 있다”면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허망한 시장 일자리 공약 남발 대신 사회적경제기본법을 조속히 통과시키라”고 촉구했다.
용혜인 의원은 지난해 12월부터 사회적경제기본법을 포함한 4개 법안의 심의를 위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설립된 안건조정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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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1 – 용혜인 국회의원 발언문 전문] [첨부2 – 기자회견문 전문] [첨부3 – 기자회견 현장 사진]